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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이공계 대학교 4학년 재학중이고 내년 가을에 2028학년도 석사 지원 준비중입니다.
현재 제가 연구 하고 싶은 것들이 상당히 많긴 한데 명확히 방향성을 잡지 못해 조금 많이 걱정중이기도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자공학과 출신이지만 임베디드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융합 ) 시스템 쪽을 밀어주는 학교다 보니까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전공을 둘다 다뤄본 꿈나무 엔지니어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학부 때, 제어공학이라던지 컴퓨터구조 / 임베디드 FPGA / 각종 프로그래밍이론 실습 / 디지털 회로 / 통신공학 / 전자회로 등 전자공학과가 갖춰야할 전공들은 대부분 이수를 하긴 했다만
사실 저는 소프트웨어 쪽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는지라 정보 보안 쪽으로도 나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물론 보안 쪽에 대해서 좀 무지하긴 하다만 IoT나 임베디드 보안쪽으로 결합해서 나가고 싶은 마음이 큰데
현재 소프트웨어 쪽 시장이 정확히 어떤지 궁금합니다.
저희 학교 교수님께서는 하드웨어 쪽으로 가는게 어떻겠냐 라고 말씀하시는데 사실 제가 회로나 여러 컴퓨터 구조 전공 수업을 듣긴 했지만 물론 그쪽으로도 가면 좋긴한데 제가 말이 바로바로 나올 정도로 이쪽 계열에 많은 지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그냥 수업만 열심히 듣고 공부했는데 사실 지금 많이 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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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제이오코차
신고글현재 소프트웨어 쪽으로는 AI 때문에 많이 취업 시장이 위태로워졌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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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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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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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생성형 AI등으로 단순 코딩 중심의 주니어 소프트웨어 시장은 위축되었으나,
하드웨어와 물리 지식과 맞물리는 임베디드나 IoT, 보안 분야는 오히려 대체 불가능한 영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자공학 전공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다뤄본 경험은 업계에서 매우 강력한 무기가 되고,
교수님이 하드웨어 쪽을 권유하신 이유도 하드웨어의 동작 원리를 이해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가치가 그만큼 높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부 때의 전공 지식을 다소 잊어버린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으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앞으로 임베디드/IoT와 보안등을 결합한 융합형 진로로 목표를 잡으시고,
석사 과정에서 관련 연구실을 준비하신다면 AI시대에도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엔지니어로 성장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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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슈퍼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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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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