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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 스펙입니다 01년생. 단국대학교죽전 졸업, 건축공학과 학점4.2, 건축기사취득, 건설안전기사 필기합, OPIC IM2
중견이상 건설사를 목표로 일단 취준을 해왔으나, 면접에서 떨어졌고
현재는 공기업 취업을 준비해보고있습니다.
다만 취준하면서도 드는 생각이, 이게 나와 맞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성적맞춰서 그냥 학과를 정한상태였거든요
대학에서 프로그래밍 과목을 접할 기회가 있었고, 군대에서 취미로 C#으로 Backjoon을 풀었을때 골드까지는 올린 경험이 있어, 부트캠프로 비전공자 개발자를 갈까 싶다가도 요즘 개발자취업 힘들다는 말을 보면 걱정이 되고,
취미와 맞는 게임기획분야같은걸로 가자니 정년보장이 너무 안된다고 하니
어떠한 길로 가는것이 맞을까 너무 고민이 되네요..
너무 두서가 없었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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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피쪼아요
신고글건축공학과 졸업한지 5개월된 백수 진로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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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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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32,906
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일단 현재의 전공과 자격증등을 보면 일반 건설사나 공기업에 도전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면접 탈락은 단순 스펙 부족이 아닌 면접 스킬이나 직무 동기등의 표현상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서,
공기업 준비와 병행해서 면접 경험도 쌓아나가시는 방향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독학으로 백준 골드 티어까지 달성할 만큼 관심과 실력이 있으시다면,
순수 웹이나 앱 개발자로 시작하시기 보다 건축 전공과 시너를 낼 수 있는 스마트 건설이나 BIM 프로그램 개발등의
융합 직무로 방향을 잡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독보적인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게임 기획 분야는 취미나 흥미에는 맞을지 몰라도 정년 보장이나 고용 안정성이 취약하고,
포폴 준비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모되어 리스크가 클 듯 합니다.
화이팅하시고,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현재의 전공과 자격증등을 보면 일반 건설사나 공기업에 도전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면접 탈락은 단순 스펙 부족이 아닌 면접 스킬이나 직무 동기등의 표현상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서,
공기업 준비와 병행해서 면접 경험도 쌓아나가시는 방향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독학으로 백준 골드 티어까지 달성할 만큼 관심과 실력이 있으시다면,
순수 웹이나 앱 개발자로 시작하시기 보다 건축 전공과 시너를 낼 수 있는 스마트 건설이나 BIM 프로그램 개발등의
융합 직무로 방향을 잡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독보적인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게임 기획 분야는 취미나 흥미에는 맞을지 몰라도 정년 보장이나 고용 안정성이 취약하고,
포폴 준비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모되어 리스크가 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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