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linkareer.com/stem-community/stem-jayuu/6474212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업무를 준비할 때 기술 지식만큼 궁금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문제가 생기면 무엇부터 확인하고, 수많은 가능성 중 어떤 것을 먼저 볼까?
현장에서 여러 문제를 겪으며 반복해서 사용하게 된 흐름을 다섯 단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DEFINE — 현상과 상대가 원하는 결과를 정확히 정의하기
2. SEARCH — 유사 사례와 기존 기록부터 찾기
3. PRIORITIZE — 가능성·영향·안전을 기준으로 확인 순서 정하기
4. LEARN — 조치와 결과를 기록해 다음 판단의 정확도 높이기
5. EXPAND — 한 번의 해결을 다른 문제의 예방으로 확장하기
특히 문제를 잘못 이해하면 해결책을 아무리 열심히 준비해도 다시 시작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행 전에 아래 네 가지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했습니다.
- 정상 상태와 현재 상태의 차이
- 발생 조건과 영향 범위
- 확인된 사실과 아직 검증하지 않은 추측
- 상대가 원하는 결과와 다음 결정
이 내용을 실제 경험과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전자책을 만들었습니다. 특정 회사·고객·장비·내부 정보는 모두 삭제하거나 일반화했습니다.
관심 있는 분을 위해 전체 목차와 상세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료 자료라는 점을 미리 밝힙니다.
https://kmong.com/gig/810300
혹시 현직자분들은 문제를 처음 마주했을 때 어떤 기준으로 확인 순서를 정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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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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