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linkareer.com/stem-community/stem-sk-mentor/6417708
안녕하세요. 27년도 2월 졸업 예정자로 올해 하반기 하이닉스 공채 지원하고자 합니다.
관련하여, 양산 기술 vs 기반 기술 측면에서 어떤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지 여쭙고 싶습니다.
또한, 우선은 티오가 많은 양산 기술쪽에서 찾아보았는데, 용인 vs 이천 vs 청주 중에서 어떤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싶습니다. 각 지역마다 타겟하는 반도체 기술이 다른 것 같아서요!
현재 서울/경기 남부 거주 중입니다.
[스펙]
학점: 서성한 4.2x/4.5 (하이닉스 지원서 입력 기준 전공 평점: 4.34)
-> 학과는 반도체와 무관합니다.
TEPS: 400점대
-> 스피킹 관련 어학 성적이 없습니다...
[경험]
학부연구생
-> (SKP 대학원) 차세대 반도체 소자 관련
-> (국가 연구소) DRAM 공정 및 소자 제작 관련
-> (자대 대학원) 반도체 CMP 공정 관련
총 9개월 정도 경험이 있고, 관련 반도체 공정 장비를 다루며 공정 조건을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수행한 바 있습니다.
반도체 관련 수업이나 외부 프로그램, 수상 경력 등은 전무합니다..
우선 이러한 이력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지원하고자 하여 현직자분들께 고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신고하기
작성자tjdwkd
신고글하이닉스 직무 선택 및 지역 고민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