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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사랑의달팽이 수기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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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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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태
비영리단체/협회/재단
참여대상
대상 제한 없음
시상규모
330만 원
접수기간
시작일2023.11.01
마감일2023.11.30
홈페이지
https://www.soree119.com/%EC%82%AC%EB%9E%91%EC%9D%98-%EB%8B%AC%ED%8C%BD%EC%9D%B4/%EA%B3%B5%EC%A7%80%EC%82%AC%ED%95%AD/?uid=1192&mod=document
활동혜택
기타
공모분야
  • 문학/시나리오

  • 학술

추가혜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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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2회 사랑의달팽이 수기공모전>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청각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수기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수기공모전에는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각장애인으로서의 삶 또는 청각장애와 관련된 경험담을 모집합니다.

수상작은 인스타툰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되어 장애인식개선 활동에 사용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공감 문화 형성을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응모기간

11.1(수)~11.30(목) / 수상자 발표 12월 중 예정

※수상자 발표는 사랑의달팽이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안내

#응모주제

-청각장애인으로서의 나의 삶

-청각장애 또는 청각장애인과 관련된 경험담

※청각장애 또는 청각장애인과 관련된 일상 속 모든 이야기 응모 가능

#응모자격

누구나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응모양식

-산문형식

-A4용지 3매 이내 (11포인트, 줄간격 160)

※응모 양식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 필수

#응모방법

-이메일 접수 : support@soree119.com

-우편 접수 : 서울 중구 동호로15길 27 종하빌딩 A동 1층 사랑의달팽이 수기공모전 담당자 앞

#제출서류

-참가신청서 1부 (붙임 1)

-응모작품 1부 (붙임 2)

-작품에 삽입된 그림/사진 자료

※입상작의 경우, 사진 및 수기자료 내용은 사랑의달팽이 온/오프라인 홍보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시상내역

대상 1명 각100만원

최우수상 2명 각50만원

우수상 5명 각20만원

입상 10명 각문화상품권 3만원

#문의

사랑의달팽이 대외협력실 070-4322-4134 / support@soree119.com

#참고

사랑의달팽이 홈페이지

https://www.soree119.com/%EC%82%AC%EB%9E%91%EC%9D%98-%EB%8B%AC%ED%8C%BD%EC%9D%B4/%EA%B3%B5%EC%A7%80%EC%82%AC%ED%95%AD/?uid=1192&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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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거국 / 사회복지학과 / 학점 3.76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구리시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 기타: 자동차운전면허 1종보통

    1. 경력 및 경험 기술서 [장애인 연극배우와 인터뷰를 진행하다] 작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약 11개월간 기자단 활동을 했습니다. 주 활동은 장애인 기사를 작성 했습니다. 달마다 개인/팀으로 장애인에 대한 기사작성을 위해 자료조사 및 기획을 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기사의 주제는 시각장애인 보조견,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와우 장치, 발달장애인 전시회,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 캐릭터 별이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그중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와우 장치에 대한 내용은 인공와우 장치 사업을 하는 사랑의 달팽이 NGO 기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활동을 하고 있던 중 사랑의 달팽이에서도 서포터즈 활동을 하고 있어서 협조가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사랑의 달팽이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직원분에게 인터뷰를 협조하여 좋은 기사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번 기사를 작성하면서 인공와우 장치에 대해 깊이 알게 됐습니다. 다만 인공와우 장치의 경우 사랑의 달팽이에서 후원금을 통해 지원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도움을 받지 못한 청각장애인이 많았습니다. 특히 인공와우 장치는 다른 장애인 보조 기기에 비해 가격이 비쌌고 또 잦은 고장이 나 늘 부담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에 비해 인공와우 장치 지원비가 유난히 낮은 우리나라를 보면서 앞으로 많은 도움을 줘야 한다고도 느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의 마지막 미션은 장애인 연극에 대한 기사입니다. 실제로 저는 장애인 연극을 처음 보게 됐습니다. 장애인만 나오는 것이 아닌 비장애인과 함께 무대에 서서 함께 목소리를 낸다는 점이 너무 멋있고 가슴이 벅찼습니다. 이 연극은 ‘드리머스’라는 이름으로 여러 연극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관람객들의 반응 또한 매우 좋기에 인기 많은 연극 중 하나입니다. 저 또한 감사하게도 이 연극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직원분과 함께 1시간가량 연극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극이 끝이 나고 실제 연극에 참여했던 배우들을 인터뷰할 수 있었습니다. 3명 정도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배우들을 인터뷰했는데 모두 다 본인이 맡은 역할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작은 일에도 열심히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려움도 많았지만 서로 소통하며 부족한 점은 서로가 채워준다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받았습니다. 저는 이 연극에 대한 내용과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기사 작성 후 감사하게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장려상을 받게 됐습니다. 11개월간 9개의 기사를 작성하면서 장애인에 대해 인식개선을 위한 일을 했습니다. 또한 장애인이 처해 있는 상황이나 현재 우리나라 장애인의 삶 또한 사람들에게 기사를 통해 알려주면서 저도 많이 알리고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장애인 체육, 사람들이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 작년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기자단을 활동했습니다. 기자단의 주 활동은 달마다 장애인 체육과 관련된 내용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활동입니다. 저는 장애인 체육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많이 부족하기도 했고 이번 기자단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됐습니다. 특히 비장애인이 활동하는 체육을 장애인도 여건에 맞게 활동한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그 모습을 실제로 보기도 하고 장애인 선수를 인터뷰하면서도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몸을 많이 사용하는 장애인 체육의 경우 몸이 불편함에도 그런 내색 없이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은 저의 기사에 더 박차를 가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장애인 체육에 대해 많이들 몰랐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보다 읽기 쉽게 글을 작성했고 실제 장애인 선수들의 사진을 넣으면서 어떤 모습으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이를 계기로 사람들이 장애인 체육에 더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습니다. 저도 기사를 작성하면서 앞으로 지원 방향이나 개선안에 대해 고민하면서 글을 쓸 때도 많았습니다. 또한 각 지역에 있는 장애인 체육센터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많이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습니다. 장애인 체육센터라고 해서 장애인만 이용 가능한 것이 아닌 비장애인도 함께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경기장에 서서 서로 배려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부분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속상했습니다.저는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기사를 작성했고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장애인 체육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사진도 찍고 어떤 시설인지 장애인이 사용하기에 어떤 부분이 좋은지 소개하는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기사를 작성하면서 장애인은 물론 비장애인도 많이 찾아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비록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기자단 역할을 수행했지만 다양한 장애인 체육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보람찼던 기억이 납니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서 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작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서 방구석 서포터즈 활동을 했습니다. 우선 구리평교라고도 불리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방구석 서포터즈를 운영했었는데 이 방구석 서포터즈는 비대면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름처럼 방구석에서 할 수 있고 발달장애인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서포터즈입니다. 오리엔테이션과 활동, 수료식 모두 다 비대면으로 진행돼서 편했던 활동입니다. 이 활동은 매 달마다 선택/필수 미션을 정해주셨습니다. 주 활동은 발달장애인과 관련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입니다. 구리평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듣고 관련 후기를 작성하거나 발달장애인이 무엇인지 알리는 활동, 그리고 발달장애인을 위해 구리평교는 무엇을 하는 센터인지 홍보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저는 구리평교에서 제공하는 모든 미션을 다 수행했습니다. 필수 미션은 물론 선택미션까지 모두 다 완벽하게 수행했습니다. 제가 왜 모든 미션을 다 수행한 이유는 우선 발달장애인을 위해 조금이라도 센터나 정보를 알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가 사람들에게 알리고 홍보하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자만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사람들에게 알리고 서로 소통하면서 발달장애인에 대해 알리는 일이 제게 있어 너무 보람찼던 일이었습니다. 6개월간 발달장애인에 대해 알리는 일을 진행했고 활동이 마무리됐을 때 우수상 또한 받게 됐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우수상을 목표로 하고 한 활동이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발달장애인을 알리고 싶었고 또 제가 좋아하는 일인 홍보 역할에 대해 열심히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했고 또 제가 맡은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다해 진행하여 그 감사함을 받게 된 거 같습니다. 저라는 사람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발달장애인에 대해 공부하고 함께 고민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 지원동기 [장애인을 위한 일을 전문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2020년부터 장애인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활동을 시작하여 나중에는 장애인 기자단의 활동을 하여 상도 받게 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장애인을 위해 함께 소리내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다양한 장애인 분야를 공부하고 활동하면서 느낀 점은 그들마다 요구하는 지원들이 다 다릅니다. 하지만 하나 같이 열악하고 부족합니다. 특출한 능력이나 재능이 없어도 제가 가진 책임감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3. 지원자의 전문성 개발을 위한 노력 [4,400시간 그리고 80개 이상의 활동을 하다] 대학생 신분일 때 전문적인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연령에 관계없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봉사활동입니다. 저는 2020년부터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결과 4,400시간의 봉사활동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 분야는 장애인도 있지만 아동 노인 등 다양합니다. 저는 특정 한 분야의 봉사활동만 한 것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그덕분에 사회복지협의회에서 2회 우수자원봉사왕으로도 선정이 되고 도지사, 경상남도, 대학봉사협의회에서도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저는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을 만나고 또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배우게 됐습니다. 저 혼자 독학이 아닌 몸으로 느끼고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봉사활동외에도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했습니다.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하면서 저는 작은 일에도 끝을 보자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활동을 수료했습니다. 여기서 만난 팀원들과도 함께 협력하여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소중한 경험을 했고 대학생 신분일 때만 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 보면서 저를 조금 더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4. 지원 분야와 관련된 구체적인 활동경험 (자원봉사, 근무경험 등)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게 됐던 날] 2020년 참샘센터에서 장애인 모니터링 활동을 한 적 있습니다. 참샘센터는 장애인 자립지원센터로 장애인이 스스로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센터입니다. 저는 이 센터에서 진행하는 장애인 모니터링단이 되어 장애인과 함께 자원봉사를 한 적 있습니다. 처음으로 장애인과 함께 하는 활동이라 매우 낯을 가리고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께서 먼저 인사를 건네시고 재밌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희가 하는 활동은 특정 건물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조사하는 활동이었습니다. 총 3곳을 방문하였고 장애인 화장실, 단차, 이동로 등을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함께 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에 어떤 불편한 점이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는 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저희는 장애인이 실제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장애인은 운전을 못 할 거라는 저의 인식과는 다르게 비장애인처럼 편하게 운전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많이 반성하게 됐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은 사라졌고 오히려 장애인에게 더 많이 배우게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장애인을 위한 목소리를 함께 내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참샘센터의 소중한 기억을 계기로 다양한 장애인분야에서 함께 소리쳤고 또 그들을 위한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로 인해 저도 장애인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삶의 증진을 위해 함께 나아가도록 소망했습니다. 5. 지원자의 가치관과 인성에 대한 자기평가 [실패하면 어때? 그것도 경험이야] 전역 후 2020년 저는 꿈이 많았습니다. 복학 후 학교를 다니고 동아리도 들어가고 싶었고 여행도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 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늘 집에만 있었고 수업도 비대면으로 전환됐습니다. 또한 외부 활동은 금지되어 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너무나 힘들었었고 이렇게만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자원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행복감을 느끼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코로나 19가 완화되면 더 많은 활동을 하자라고 저와의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가 조금씩 완화되자 대외활동을 도전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불합격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이전 경력이 없었기에 저를 뽑아주는 곳은 어디든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늘 계속 도전했고 떨어져도 이것도 경험이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끝임없이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하고 싶은 활동에 합격하게 됐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사회복지 분야가 아니어도 관광, 로봇, 음식 등에서도 도전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했습니다. 물론 도전한 것은 더욱 많았지만 이렇게 떨어지고 나서야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늘 도전에 있어 두려움을 가지는 것이 바로 실패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도전하는 데 있어 이제는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도전하는데 재미를 느꼈고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 할 하나의 수단이라고도 느끼게 됩니다. 저는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개인 활동도 물론 있었지만 대부분이 팀 활동이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 회의를 진행하고 또 하나의 캠페인이 끝날 때까지 그 인연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저는 갈등을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늘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했습니다. 그덕분에 다른 팀원들도 저를 늘 배려해 주고 먼저 말을 건네는 등의 존중 표시를 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소중했던 경험이었고 서로를 배려해주고 존중해 준 덕분에 더욱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또한 서로가 서로에게 성장파트너가 됐으며많은 보고 느끼며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지원자의 발전을 위한 실행계획 [자격증 공부 그리고 한달에 한 권 책 읽기 목표로] 사회복지 업무를 진행하면서 중요한 것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이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특정 활용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중 하나가 컴퓨터 활용능력입니다. 저는 현재 워드프로세서 자격증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을 취득하여 보다 더 수월한 업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 외에 자기계발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 연도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책 많이 읽기입니다. 그렇기에 많은 책은 아니지만 한 달에 한번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도 한권씩 채우려고 합니다. - 기타 추가내용 (향후 포부, 자신의 장단점 등 소제목을 자유롭게 추가하여 작성) [책임감과 신뢰감을 가지고 일을 하겠습니다] 대학생 때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일에 대한 적응력은 정말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빠르게 적응하기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빠르게 적응하여 업무 향상성을 높여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드리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에 대한 책임감과 또 사람간의 신뢰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책임감 있는 태도로 신뢰감을 형성해 일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 상반기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평생교육사

  •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 유아교육과 / 학점 3.89/4.5 / 사회생활 경험: 동국대학교 부속유치원 교육봉사 및 근로, 동국대학교 부속유치원 교육실습, 근로복지공단 경주어린이집 보육실습 / 2021 동국티쳐(Teacher) 선발대회 장려상 / 한국사검정시험: 고급, 기타: 자동차운전면허 2종보통,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아동무용지도자 1급, 청소년체육지도자 1급, 미술심리상담사 2급, SNS마케팅전문가 1급, 보육교사 2급, 유치원정교사 2급

    1. 성장과정 – [교직은 내 천직]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유아교육에 몸 담그고 계시는 어머니 덕에 어릴 적부터 교직은 제게 있어 천직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의 관심과 흥미에 따라 직접 놀이를 기획하며 교재교구를 제작해주셨고 자연스레 어머니와 함께 놀이 및 교재교구를 창작하며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들로 놀이의 즐거움은 물론, 놀이 속 지혜와 배움까지 얻을 수 있었고 이는 가정에서뿐만 아닌 유치원 내에서도 또래보다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등의 전인 발달이 우수한 아이로 불렸습니다. 상대의 말에 경청하고 공감하며 상대방을 존중해주는 어머니의 소통 방식과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지식을 전달하는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은 ‘유치원 교사’라는 장래희망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린이집을 다니던 시절부터 품어온 유치원 교사의 꿈을 실현하고자 유아교육과에 진학하였고 대학 4년간 2번의 회장직, 3번의 학생 교사 등의 활동을 하며 유치원 교사의 자질을 부단히 개발 및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활동 및 경험 – [헛된 경험은 없다] 유치원 교사라는 직업은 다양한 경험이라는 성장통을 겪어 유아와 함께 성장해야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헛된 경험은 없다’라는 신조어를 지니고 있던 저는 입학 당시부터 한 번뿐인 대학생활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고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고안하였습니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유아교육과 학부생으로만 학교생활 하는 것이 아닌 유아교육과 학과 학생회 임원이 되어 학과와 학우들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2학년이 되던 해에 도전해 유아교육과 학과 학생회 홍보차장으로 발탁되었습니다. 홍보부라는 부서에 맞게 유아교육과 홍보영상 촬영 및 제작, 유아교육과 공식 SNS 관리 및 운영 등 학과 관련 홍보 콘텐츠 제작에 전력을 기울여 전년 대비 유아교육과 입학률을 증가시키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헌신적인 모습을 높이 사준 교수님과 학우들 덕에 3학년으로 진급하던 해 유아교육과 학과 학생회 홍보차장에서 학생회장으로 당선되었고 그동안 홍보부서에서만 활동하고 경험할 수 있었던 범위가 타 부서인 재무부, 학술부, 체육부, 기획부까지 넓혀져 임원들을 어우르며 학과 행사 및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그러나 COVID-19를 맞닥뜨리는 바람에 저를 포함하여 아무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약 2년간의 부재인 학과 행사 및 사업을 재개해 활성화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MT, 임석대동제, 백상체전, 연향제 등 수많은 학과 행사 및 사업을 이행하며 아무리 짜임새 있게 계획한 행사라도 계획에서 벗어나 달리 흘러갈 수 있다는 사실에 고충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돌발상황들로 비롯된 경험과 깨달음은 유연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으며 교수님과 학우들에게 ‘1등 리더십’, ‘책임감 대장’, ‘싹싹하고 융통성 있는 똑순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년간의 임원진 활동으로 학과 행사 및 사업을 이행하며 예비 유치원 교사 기본적 자질인 리더십과 책임감, 협업 능력과 융통성 등이 향상되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3. 지원 동기 및 입사 포부 – [사랑으로 ‘채우’며 유아와 함께 성장하는 교사] 생각할 사(思), 헤아릴 량(量)인 ‘사랑’의 어원처럼 유아를 생각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것, 유아가 바라는 대로 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발전하고 변하는 것에 비해 사람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온정은 반비례하고 있는 현실 속, 사랑이 부족하여 갈구하는 유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어릴 때 쉽게 활성화되는 애착은 아이의 전 생애에 영향을 끼치고 사회성, 정서발달에도 지속적 영향을 미치기에 이러한 환경에서 자라는 유아들에게 사랑으로 채우며 유아와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되고 싶어 이러한 교직관을 자연스레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인 교사가 주어가 아닌 사랑받는 사람인 유아가 주어가 되어 ‘선생님’이라는 낯선 사람에게서 부모와 같은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유아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제 이름처럼 유아를 사랑으로 ‘채우’며 유아와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2024 상반기

    덕성여자대학교 부속유치원

    부교사

  • 인하대 / 의류디자인학과 / 학점 4.10/4.5 / 토익스피킹: 150/IH / 사회생활 경험: 젠테스토어 운영AMD, 리본즈코리아 영업MD, 기도산업 내수사업부 현장실습 / 패션 콘텐츠 기자단, 펀딩 프로젝트, 미림극장 서포터즈 / 컴퓨터활용능력: 2급, 기타: 유통관리사 2급, 물류관리사

    1. SPC삼립에 지원한 동기 및 입사 후 미래성장계획에 대하여 서술해 주십시오. (최소 50자, 최대 700자 입력가능) [우리의 달달함을 저 멀리] 보름달, 국찌니빵으로 한국인의 빵 사랑을 주도해온 SPC삼립은 K-디저트 대표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빵 사랑을 SPC삼립과 함께 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최근 서진이네를 보면서 삼립 호떡으로 만든 디저트가 아이슬란드 사람들에게 호응이 좋은 것을 보고 우리나라 디저트가 외국에서는 신비하고 맛있는 디저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계열사 브랜드인 파리바게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당시,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은 입맛에 익숙한 바게트빵, 퀸 아망 등을 선택하였습니다. 어느날 한 미국인 손님이 맛있는 한국 빵을 추천해달라고 하셨고, 단 것을 선호한다는 말을 듣고는 단팥빵을 추천해드렸습니다. 시식을 해보신 손님은 담백하고, 쫀뜩하고, 달달하다며 5개를 더 구매하여 친구들에게도 나눠주시고, 가족들에게도 맛 보여주고 싶다며 이름이 무엇인지 알아가셨습니다. 저는 이 경험으로 내가 아는 맛있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특히 외국인에게 영업을 하여 맛으로 행복을 주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SPC삼립의 맛을 알리고,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기존 고객층에는 더 크고 다양한 소비를, 글로벌 시장을 비롯한 예비 고객들에게는 삼립의 제품을 입문시키는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영업하는 SPC인이 되고자 합니다. 2. 최근 식품 시장의 트렌드 중 하나를 선택해 본인의 의견을 반영하여 SPC삼립 영업활동에 활용 방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최소 50자, 최대 1,000자 입력가능) [우리의 달달함+얼얼함=달얼달얼] 매운 맛은 한국인의 식성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최근에는 '불닭'과 같은 한국의 매운맛이 유럽, 중국, 방콕, 멕시코, 미국 등 전세계에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매운 맛이 아니라 '고추'를 기반으로 한 '얼얼한' 매운 맛이 전세계를 중독시키고 있습니다. 2020년도에 출시된 '쎈불닭호빵'은 매운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도 매운 맛으로 충격을 주어 재구매까지 이어지지 않는 경향도 많이 보였습니다. 저는 야채호빵을 기반으로 한국의 '얼얼함'을 추가하면 한국인에게도, 외국인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단짠단짠'이 유행하듯이 '달얼달얼'도 함께하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전에 마트에 가면 단팥 반 야채 반 호빵이 인기가 많아서 재고가 항상 부족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반반 호빵이 잘 보이지 않아 단팥과 야채 호빵을 각각 사야해서 부담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매운 걸 먹고나면 달달한 걸 먹어서 중화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호빵을 각각 구매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부담이 되고, 부담은 곧 소비를 제한합니다. 이러한 니즈를 '달얼달얼' 반반 호빵으로 충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기획은 글로벌 시장에 K-디저트를 알리려는 SPC삼립의 취지와 일치합니다. 한국의 매운맛에 중독된 외국인들을 매콤한 호빵으로 유인하고, 달달한 단팥 호빵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단팥 호빵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함께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2024 하반기

    SPC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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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2020 화폐사랑 UCC 공모전 대상 수상 후기

    https://youtu.be/uhKf8CDxgWc?feature=shared 조금 늦게 쓰는 공모전 수상기록 ​ ​ 1. 제작기 지난 8월에 시도했던 공모전은 바로 한국은행 화폐사랑 UCC 공모전! 화폐에 대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택해 영상을 제작하는 공모전이었다. 38초라는 짧은 길이와 화폐라는 친근한 주제를 다루는 점에 있어서 우리 공모전 팀(?)의 제작여건과 공통의 관심사와 맞다는 생각이 들어, 이 8월의 공모전은 이 공모전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 시나리오는 내가 낸 것이 뽑혔다. 나는 현금사용선택권보장을 주제로 잡았다. 이 주제가 이번에 신설되었고,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업무들이 온라인화 되면서 '현금 없는 사회'가 더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주제를 선정했다. 나와 내 주변에서 겪었던 경험을 생각해 현금 없는 사회를 나타내는 ATM의 사용불가, 키오스크의 사용, 카드결제만 가능한 자판기 등을 등장시켜 현금 없는 사회를 최대한 38초에 녹여내려고 노력했다. ​ 38초라는 짧은 시간이 주어진 만큼, 퀄리티를 높이자는 생각으로, 이전에 얘기가 나왔던 작업방식으로 영상을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사실 우리가 만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각자의 사정이 있다보니 지난 7월 공모전에서는 영상을 세 부분으로 나눠 큰 틀은 유지하되 움직임과 배경 구성은 각각이 콘티를 따라 만들기로 했다. 나는 이렇게 하면 그래도 큰 틀은 같으니 영상의 통일성이 어느정도 생길거라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다들 스타일이 있다보니 모두 붙였을 때 영상 전반적으로 통일성이 떨어지는 게 있었다. ​ 그래서 이번 영상은 영상 길이가 짧은 만큼 한 명이 쭉 그림을 그리고 한 명이 쭉 채색을 하고 한 명이 쭉 움직이기로 했다. 원래 그렇게 작업하는 거 아니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만약 긴 길이의 영상을 이렇게 작업하면 마지막에 움직이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일이 밀리기 때문에 일정이 많은 우리는 고려하기 조금 힘든 방법이었다. 하지만 38초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하고 역할분담을 했다. ​ 그래서 나는 스케치를, '호'는 채색을, '일'은 움직임을 담당했다. 사실 내가 그림에 크게 자신감이 없어서 이렇게 해도 되나 스케치를 넘겼는데 애들한테 넘어가면서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그림을 보며 신기해했다. ​ ​ 내가 이렇게 스케치를 하면 호가 채색을 했다 중간에 채색이 tv행복한세상 느낌이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해서 '일'이 채색을 좀 수정했고 ​ 그림자와 배경을 넣고 움직임을 주었다! ​ ​ 이렇듯 다들 순조롭게 스케치넘기면 채색, 채색 넘기면 움직임을 하는 방식으로 영상을 만들었고, 순조롭게 만들었던 것 같다. 다만 38초라 그런지 짧은 걸 예상하고 만든 영상임에도 좀 많이 덜어내야 했다. 역시 짧게 만드는 것도 어렵다...🥲 ​ 애기 목소리는 제일 톤이 높은 내가 했다. 밤에 가족들 다 자는데 높은 목소리로 녹음하느라 힘들었다. 이 녹음 이후에 식당을 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아무생각없이 "계산해주세요!" 라고 했다가 이 영상이 생각나 흠칫했었다ㅋㅋ... ​ 여튼 그렇게 김호일의 고질적인 통일성문제를 극복하고 만들어진 김호일 팀의 "계산해주세요!". 사실 제출할 때는 입상만 해도 감사하겠다 생각했는데, 몇 달 후에 온 전화는 웬걸, 우리가 대상이란다. ​ 와! 우리가 대상! 그래서 애들끼리 상이 대상인 게 아니라 수상 대상이라는 걸 얘기한 거 아닐까 하며 의심하며 또 의심했는데 ㅋㅋ 진짜 대상이란 걸 알고 뒤집어졌다. 사실 나는 시상식날 일정이 있어서 못 갈 것 같다 얘기했는데 대상인 걸 알고 일정을 결국 뺐다. ​ ​ ​ 2. 시상식날 2. 시상식날 우리의 드레스 코드는 정장. 애들이 다 정장을 입자길래 정장자켓을 안 사놨던 나는 정장자켓을 또 샀다😅 상금이 들어올 걸 아니까 아무런 망설임이 사라지더라는... 여튼 정장을 입고 시상식 하는 곳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갖춰입어서 어색했다 ㅎㅎ ​ 시상식은 일사천리하게 이뤄졌다. 어디를 가서 상을 받고 박수를 받는 건 정말 오랜만이었던 것 같다. 시상식 때 이번 수상작들을 쭉 보게 되었는데, 세상은 넓고 능력자는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퀄리티 높은 작품이 많았다. 기술적인 부분에선 우리보다 더 잘 만들었다고 느낀 작품도 있었다. 우리도 더 열심히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 날 시상식은 기사로도 나갔다. http://naver.me/x3OKIkGP 엄마 나 기사나왔어! ​ ​ 여튼 코로나19 때문에 간결하게 치뤄진 시상식. 갈 때 또 종이가방을 챙겨주시길래 뭐지 했는데 마스크랑, 마스크스트랩, 블루투스 키보드, 연필 등등이 들어가 있었다. 참가자한테 이미 15000원씩 상품권을 주셔서 한국은행 대단해..! 이러고 있었는데 이렇게 또 챙겨줘서 놀랐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언제 한국은행 건물을 들어와보겠나 싶어서 찍음 ㅎㅅㅎ ​ ​ 시상식이 끝난 뒤, 다들 배가 고프므로 점심을 먹었다. 다시 생각해도 맛있었던 피자랑 빠네🥳 ​ ​ 멋지게 빼입은 기념으로 같이 기념사진도 찍었다. 셀프사진관에서 찰칵 원래 같았으면 셀프사진관 비싸다고 안 갔을텐데 또 돈생겼다고 열심히 소비하러 갔다 ㅎㅋ 하지만 그만큼 또 좋았다. 언제 또 이래보겠어! ​ ​ 사실 달마다 공모전 하는 게 굉장히 소모적인 일이라, 하면서도 이게 맞나 할 때도 많았고 우리가 아무리 즐거워서 한다고 하지만, 성과가 없으니 이게 의미가 있는가? 란 생각도 많이 했던 것 같다. 그런 와중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고, 공모전을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남은 2020년의 공모전도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 인터뷰 - HYEON 님 https://blog.naver.com/hyeon_memo/222150936334 🖱️기획/아이디어 공모전 찾으러 가기 🖱️ 현재 모집중인 공모전 보러가기 🖱️역대 수상작 보러 가기 🖱️공모전 팀원 구하러 가기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대외활동 사이트 추천 및 활용 팁 [~7/26] DCA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공모전 수상후기 (feat. 수상작 PPT 예시) 🍓 2024 취업 자소서 예시 모음.zip 💚대외활동 SNS 계정 키우기 TIP (feat. 2024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토익(TOEIC) 준비물, 주의사항, 시험 시간 (2024ver.)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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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한석봉서예미술협회] 2024 서울사랑 공모전 수상 후기

    안녕하세요:-) 글꽃이 피어나는 공간 글꽃다락방 주인장 주율입니다. ​ 오늘은 캘리그라피 공모전 출품 후기를 올려볼까 해요. 제10회 한석봉 서예미술 대전에 5월에 출품했던 작품들이고요. 전시회와 시상식은 7월에 끝났습니다. 일정이 안 맞아 참석하지 못했어요. 근데 사실은.. 저는 이상하게 시상식에 가는 것이 너무 쑥스럽더라고요.. 그래서 매번 시상식은 패쑤..ㅎㅎㅎ 전시회는 쓰윽~ 다녀올 법도 한데, 그것도 잘 안되더라고요~ ​ 각설하고^^ 공모전 요강을 잠깐 볼까요? 공모전 요강 ​ 먼저 출품 사이즈와 내용을 정독합니다. 어떤 공모전은 내용을 정해주는 곳도 있는데, 한석봉 미술 대전은 출품 내용이 많기는 한데 거의 자유 내용인 것 같아요. 한석봉 님에 관련된 것이라면 더 좋겠죠? 공모전 주제 저는 만해 한용운 님의 "조선 독립의 書"로 결정했어요. ​ ​ '조선 독립의 서'는 1919년 7월 한용운 선생님이 일본인 검사에게 제출한 자신의 소견을 적은 글로 옥중에서 집필한 것이라고 해요. 일본인 검사가 만해에게 "왜 독립 선언을 했는가?"라고 질문한 것에 대해, "그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으니 글로 적어 주겠다."라고 답하고 쓴 것이 바로 이 '조선 독립의 서'라고 해요. ​ 저는 그 긴 글 중에서 개론 첫 번째 글을 출품 내용으로 정했어요. 자유는 만물의 생명이요 평화는 인생의 행복이다. 그러므로 자유가 없는 사람은 죽은 시체와 같고, 평화를 잃은 자는 가장 큰 고통을 겪는 사람이다. 압박을 당하는 사람의 주위는 무덤으로 바뀌는 것이며, 쟁탈을 일삼는 자의 주위는 지옥이 되는 것이니, 세상의 가장 이상적인 행복의 바탕은 자유와 평화에 있는 것이다. ​ 만해 한용운의 조선 독립의 서 ​ 제작기 글감을 정했으면 글의 레이아웃을 디자인합니다. 그리고 레이아웃도 볼 겸 쭈~~욱~~ 슬슬 써 내려가 봅니다. 분명 글자 수를 다 세고 나누기도 열심히 해서 사각형 안에 딱 들어가게 정렬을 했는데도.. 2글자가 남네요..^^;; 분명 오탈자가 있는 게 틀림없음.. 확인 또 확인.. ​ 공모전 출품 시 유의사항 누군가의 글을 출품 내용으로 정했다면 오탈자가 있으면 절대 절대 안 돼요! ​ 한 글자라도 오탈자가 나오면 당선이 안된다고 해요. "설마 그 많은 출품작을 다 검열한다고?" 물론 그 많은 출품작을 검열하진 않겠죠. 하지만 당선이 된 후에는 반드시 검열한다고 해요. 그 후에 오탈자가 나오면 당선 취소가 된다고 하니 자나 깨나 오탈자 조심! ​ 원래 작품의 레이아웃을 정할 때 배경 그림까지 같이 염두에 두고 하는데 이번에 저는 고서(古書) 느낌을 내고 싶었어요. 그래서 화선지를 염색합니다. 뭘로? 커피로~~~ 이게 쉬운 것 같지만.. 절대 쉽지 않아용~~ 수 십장의 화선지를 버린 후에야,, 한 장을 건졌는데.. 글씨를 다 쓰고 보니.. 내가 원했던 화선지가 아니라 망친 화선지에 썼다는 슬픈 전설이..ㅜㅜ ​ 글의 내용과 어울릴 수 있도록 판본체로 운용했고요. 다행히도 금상을 수상했어요.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금까지 글꽃다락방 쥔장 주율이였습니당~ 인터뷰 - 글꽃다락방 님 https://blog.naver.com/juyulcalli/223540988820 🖱️기획/아이디어 공모전 찾으러 가기 🖱️현재 모집중인 공모전 보러가기 🖱️역대 수상작 보러 가기 🖱️공모전 팀원 구하러 가기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분석 (수상작의 특징과 평가 포인트) 💯 대학생을 위한 마케팅 공모전 스펙 쌓기 노하우 🍓 2024 취업 자소서 예시 모음.zip 💚대외활동 SNS 계정 키우기 TIP (feat. 2024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토익(TOEIC) 준비물, 주의사항, 시험 시간 (2024ver.)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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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평화사랑 공모전] 수상 후기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기획/아이디어 공모전 찾으러 가기 🖱️ 현재 모집중인 공모전 보러가기 🖱️역대 수상작 보러 가기 🖱️ 공모전 팀원 구하러 가기 공모전이라고는 한 번도 해본 경험이 없는 나 ​ 한 번도 안 해보니 더더욱 뭐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었다. ​ 포스터도, 동영상 편집도 잘 하는 거 딱히 없는데 아이디어만 괜찮은 게 있으면 사진 부문으로 접수나 해볼까 경험 삼아 이번에 도전했었다. ​ 그래도 평소에 국가 안보에 대한 관심은 어느 정도 갖고 있어 타과 전공도 찾아서 듣긴 했었지 ​ ​ 그전에 기자단 기사에서 내가 2021 평화사랑 공모전 참여해 보라고 홍보를 그렇게 해댔는데 정작 내가 도전도 안 하는 게 모양도도 이상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공모전을 빌려 내 애국심을 보여줄 수 있으면 어떨까 싶었다. ​ https://m.blog.naver.com/polinlove2/222412602881 그렇게 용기를 내서 한 번 첫 외부 공모전에 지원해 봤다! ​ &lt;모집 요강&gt; '평화사랑과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공익적 내용' ​ 음..... 어렵다 어려워.... ​ 진짜 작품 제출하기까지 틈틈이 할 일 없을 때 아이디어를 이렇게 저렇게 구상해 보았다. ​ 사실 사진 영역에서도 DSLR /스마트폰 이렇게 있는데 나는 멋진 카메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풍경 사진 정도는 찍는 걸 좋아해서...? 다만 세상에는 능력자가 많기 때문에 사진 기술로 밀고 나가기에는 안 된다는 걸 바로 인지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밀고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작년 2020 수상작 갤러리들도 자주 보고 이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입상을 했는지 곰곰이 생각도 해본 것 같다. ​ 누가 아이디어 하나만 던져주면 바로 그냥 후다닥하고 제출해버릴 텐데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공모전 나도 참여해 보자는 의의 정도만 두고 참여해 보았는데 운이 좋게도 입상했다.😯 장려상이지만 그래도 입상했다니....!!!! 당연히 기분이 안 좋을 수가 없지 :) ​ 평화로운 하늘, 그리고 평화로운 한반도 작품 설명에 내가 왜 이런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준비해서 사진촬영을 했는지 간단하게 적어냈었다. ​ 거창한 표현은 없이,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일상적인 안보관과 평화에 대한 것들을 솔직하게 담았다. ​ 종이에 한반도 요렇게 저렇게 따서 가운데 비워내고(세 번의 실패 끝에 성공) 하늘 화창한 날 다가오기까지 매번 대기 탔었다 ​ 아무튼 과제하는 도중에 갑자기 받으러 오라고 전화가 왔다. 룰루~~~😎 ​ 원래는 경찰서장한테 직접 받고 뒤에 마크 있는 파란 배경에서 같이 사진 찍고 그런다는데 코로나 때문에 개인적으로 받았다 :) 1층 로비에서 그래도 같이 한 컷 찍었다 ㅎㅎ 2021 평화사랑 공모전 🤭 ​ 평소에 구름 많고 화창한 하늘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누군가는 이 하늘을 우러러봤을 때 '예쁘다'라고만 생각을 하고 지나쳤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는 가끔 평화로운 하늘 보면서 한 번쯤은 " 하늘은 이같이 평화로운데 왜 우리는 같은 하늘을 공유하면서 평화롭지 못할까, 하늘만큼 평화로우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아가 분단된 현실 속에서 국민의 국가 안보에 대한 인식 확립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가치, 세계적 수준의 경제와 복지, 행복도 대한민국이 없으면 결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평화사랑 공모전 제출 작품의 설명 인터뷰 - Woody 님 https://blog.naver.com/jeanie0322/222574805524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현재 진행 중인 공모전 공고 보러가기 🖱️ 공모전 리스트 더보기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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