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품질 직무 관련 활동 방향성 고민
이번 학기 8학기 재학생이고, 서성한 인문대에서 전자공학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전체 학점은 3.9/4.5, 전공 학점은 4.04/4.5이고 앞으로 추가학기 2학기 더 할 예정입니다.(졸업까지 1년반 남았습니다.)
반도체 기업의 품질 직무에 관심이 생겼는데,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해나가야할지 막막합니다..
현재까지는 전공과목 스터디(1년이상), SK하이포, 수학 과외/학원 알바 활동 등을 해왔고
오픽 IH, 컴활1급까지 취득한 상태입니다
추가로 전기기사(장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함), 품질경영기사, ADsP, 파이썬을 활용한 공정데이터분석 스터디/부트캠프 등을 할 계획인데 이중 굳이 필요하지는 않거나 방향성을 수정해야할 점이 있을까요?
+학부연구생 경험이 없는데 불이익이 될까요?
+디자인프로젝트 과목을 수강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학부연구생을 안했을 때 불이익이라기보다는, 했을 때 유의미안 역량을 쌓고, 강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가능하시면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반도체쪽이 자격증들 보다는, 역량을 엿볼 수 있는 실무적인 경험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종합적으로 봤을 때, 반도체 공정이나 품질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활동이 1순위,
엔지니어로서 필수적인 "문제해결능력"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이 2순위,
AI, 데이터 분석이나 팀워크 / 끈기 등 공통적인 역량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을 3순위로 두는 편이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털보아저씨SK하이닉스・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1. 전기기사는 필요 없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대다수 직무(유틸리티 제외)는 Fit한 자격증이 없습니다. 간접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Adsp, 6시그마 등 데이터분석자격증을 많이 취득 하십니다.
추가적으로 Test PGM을 set-up하거나 수정하는 경우가 있어서 C언어 관련된 자격증이나 교육을 수강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2. 불이익은 없으나, 면접전형에서 다른 지원자가 반도체 관련 학부연구생을 하셨다면 아무래도 관심을 덜 받을 수 있습니다.
3. 디자인 프로젝트가 설계 프로젝트로 이해하고 답변드리면, 굳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