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6년 만에 연매출 2,000억 돌파, K-뷰티 멀티브랜드 컴퍼니로 급성장]
올리브인터내셔널은 2023년 매출 486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에서 2024년 매출 1,270억 원, 영업이익 80억 원으로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창업 7년 만에 연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에는 북미·유럽에 이어 중동·중남미 신흥시장 개척을 통해 매출 4,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밀크터치를 시작으로 성분에디터·마미케어·비프로젝트 등 현재 8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운영 중이며, SNS 기반 브랜드 개발과 클러스터 커머스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Global No.1 Cluster Commerce Platform'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