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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오케이

외국계기업화장품·뷰티

기업개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대표자대표자
Marcos Harnay Christian
설립일자설립일자
주소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7 (삼성동, 아셈타워) 31층
웹사이트웹사이트
https://www.loreal.co.kr
기업형태기업형태
외국계기업
상세업종상세업종
도매 및 소매업

기업소개

[로레알 한국법인, 2024년 매출 4,842억 원으로 국내 외자계 화장품 업계 선두 유지]

엘오케이(유)는 2024년 매출 4,842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화장품 및 화장용품 도매업 분야 상위권 위치를 유지했다. 1993년 한국 법인 설립 이후 30년 이상 국내 시장에서 운영해온 로레알그룹의 현지 거점으로, 랑콤·라로슈포제·스킨수티컬즈·키엘·케라스타즈·메이블린 뉴욕·스타일난다 3CE 등 총 16개 이상의 브랜드를 백화점·약국·살롱·이커머스 등 다채널로 공급하고 있다. 럭셔리부터 더마, 프로페셔널 헤어, 메스티지까지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돼 있어 단일 카테고리 의존 없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더마·라로슈포제 중심 성장, K뷰티 트렌드와 맞물린 포지셔닝 강화]

엘오케이는 랑콤·입생로랑 등 럭셔리 브랜드부터 라로슈포제·스킨수티컬즈·비쉬 등 더마 스킨케어, 케라스타즈·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등 프로페셔널 헤어, 로레알파리·메이블린 뉴욕 등 대중 브랜드까지 유통채널별 4개 사업 부문 구조로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 더마·클린뷰티 수요가 급성장하는 가운데, 라로슈포제와 스킨수티컬즈는 국내 약국·피부과 채널을 중심으로 꾸준히 점유율을 확대하며 K뷰티 더마 트렌드와 맞물린 포지셔닝 효과를 누리고 있다. 또한 비오템이 손흥민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기용하며 남성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도 나서고 있다.

[합작법인 로시안 사실상 실패, 본업 외 신사업 전략 재점검 과제 부상]

엘오케이가 호텔신라·앵커에쿼티파트너스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 로시안의 장부가치가 0원으로 기록되며 사실상 사업 실패로 귀결됐다. 2022년 한국형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설립됐으나 영업적자가 지속되며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는 글로벌 화장품 강자의 한국 현지 브랜드 인큐베이팅 시도가 K뷰티 인디 브랜드와의 경쟁 및 시장 진입 장벽 앞에 어려움을 겪은 사례로, 향후 엘오케이의 본업 집중 전략과 글로벌 본사 인수합병 전략과의 연계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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