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한국법인, 2024년 매출 4,842억 원으로 국내 외자계 화장품 업계 선두 유지]
엘오케이(유)는 2024년 매출 4,842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화장품 및 화장용품 도매업 분야 상위권 위치를 유지했다. 1993년 한국 법인 설립 이후 30년 이상 국내 시장에서 운영해온 로레알그룹의 현지 거점으로, 랑콤·라로슈포제·스킨수티컬즈·키엘·케라스타즈·메이블린 뉴욕·스타일난다 3CE 등 총 16개 이상의 브랜드를 백화점·약국·살롱·이커머스 등 다채널로 공급하고 있다. 럭셔리부터 더마, 프로페셔널 헤어, 메스티지까지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돼 있어 단일 카테고리 의존 없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