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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

중견기업세무·회계

기업개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대표자대표자
윤훈수
설립일자설립일자
주소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웹사이트웹사이트
www.samil.com
기업형태기업형태
중견기업
상세업종상세업종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기업소개

[PwC컨설팅 합산 매출 1조 5,554억 원, 전년 대비 10% 성장으로 빅4 독주 체제 강화]

삼일회계법인과 PwC 컨설팅은 2025 회계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 매출 1조 5,554억 원, 영업이익 260억 원을 달성했다. 삼일회계법인 본체 매출은 1조 1,094억 원으로 회계감사 3,860억 원, 세무자문 2,759억 원, 경영자문 4,475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 부문이 전년 대비 6~11% 성장했다. PwC 컨설팅은 4,4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 이상 증가했다. 민준선 대표 취임 이후 인력 확충과 해외 크로스보더 딜 확대가 매출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되며, 신한금융지주·KB금융지주 외부감사를 모두 수임하며 감사 시장 주도권을 확보했다. 2위 삼정회계법인(매출 8,755억 원)과의 격차는 6,800억 원 이상으로 벌어졌다.

[경영자문 13.8% 최고 성장, M&A 자문·리스크 관리로 자문 영역 확장]

특히 경영자문 부문이 13.8%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기존 강점이던 재무실사(FDD)에서 벗어나 M&A 자문, 리스크 관리 등으로 외연을 넓히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인재 기용과 파트너 승진에서 특정 학교·파벌에 치우치지 않는 성과주의가 성장의 밑거름이라는 내부 평가도 나온다. PwC 컨설팅 부문의 14% 성장은 AI·디지털 전환 수요가 폭발하는 기업 자문 시장에서 글로벌 네트워크와 방법론을 앞세운 차별화가 통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윤훈수 PwC 한국 총괄 대표는 회계산업도 디지털·AI 전환의 영향으로 급진적 변화가 따를 것이라고 전망하며, 자본시장 신뢰 구축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유지하면서 기업 성장의 모멘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AI·ESG·거버넌스로 서비스 고도화, Think Tank 역할로 국내 자본시장 영향력 확대]

삼일PwC는 단순 감사·세무를 넘어 산업·경제 싱크탱크 역할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삼일PwC 경영연구원을 통해 산업 전망·순환경제·ESG 보고서를 연이어 발행하고, 디지털 솔루션 플랫폼(Tax Agent, Next Gen PA 등)으로 클라이언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삼일PwC 거버넌스센터는 KOSPI 상장기업 이사회·감사위원회 트렌드 리포트를 정례 발간하고, AI 시대 감사위원회 감독 기능 강화 방향을 제시하는 등 기업 거버넌스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글로벌 PwC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크로스보더 M&A 수요를 흡수하는 구조가 중장기 성장 엔진으로 작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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