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흑자·순익 2배 성장, 지속가능한 수익 체계 입증
2025년 당기순이익 968억 원을 기록해 전년(457억 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4년 첫 연간 흑자 달성 이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안착시켰다. 수익 구조도 건실해졌다. 인터넷전문은행 3사 중 유일하게 순이자마진(NIM)이 2%를 넘어섰고, 이자이익과 자산운용 수익 모두 성장하며 카카오뱅크·케이뱅크와 차별화된 수익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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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당기순이익 968억 원을 기록해 전년(457억 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4년 첫 연간 흑자 달성 이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안착시켰다. 수익 구조도 건실해졌다. 인터넷전문은행 3사 중 유일하게 순이자마진(NIM)이 2%를 넘어섰고, 이자이익과 자산운용 수익 모두 성장하며 카카오뱅크·케이뱅크와 차별화된 수익성을 보였다.
'나눠모으기 통장' 등 혁신 상품이 성장을 견인하며 2025년 말 수신 잔액 30조 686억 원을 기록해 30조 원 시대를 열었고, 저축성 예금 비중도 45%로 전년 대비 5.6%p 높아지며 수신 구조의 질적 성장도 함께 이뤘다. 고객 수는 1,423만 명으로 늘었으며, 미성년자 대상 계좌와 자산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이용층을 전 연령대로 확장했다.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약 35% 수준으로 주요 시중은행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연체율은 1.1%로 전년 대비 개선되고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300%를 웃돌며 건전성도 함께 지켜냈다. 앞으로는 주택담보대출, 펀드 판매 등 신규 서비스를 대폭 출시하고 AI 중심의 금융 변혁에 힘쓰며 2026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설정했다. 수익성과 포용금융, 기술 혁신이라는 세 축을 동시에 추구하는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