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디지털 금융의 선구자
케이뱅크는 2017년 국내 최초로 출범한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영업점 없이 100% 비대면으로 모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금융의 선구자다. 출범 이후 꾸준한 고객 기반 확대로 가입자 1,500만 명을 돌파했으며, 2026년 3월 코스피 상장을 통해 인터넷전문은행 중 두 번째로 공개시장에 이름을 올렸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은 SME(개인사업자·중소기업) 시장 진출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투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