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진부품 세계 3위 기술력, 두산공작기계 인수로 3조원대 그룹 도약
DN오토모티브(舊 디티알오토모티브)는 1971년 부산 동아타이어공업으로 출발해 방진 사업, 자동차용 축전지 사업을 차례로 확장하며 성장해왔으며, 자동차 엔진과 변속기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을 줄이는 차량용 방진부품에서 국내 최대, 세계 3위 지위를 갖고 있다. 2022년 두산공작기계를 인수하며 3조원대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성장 전기를 마련했고, 같은 해 DN오토모티브로 사명을 변경했다. 2025년까지 연산 천만대 규모로 배터리 생산 능력을 단계적으로 증대하는 성장 계획을 실행하고 있으며, 현재 자동차부품·공작기계·자동차축전지 등 다각화된 사업 부문을 통해 종합 자동차 부품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