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커넥터·릴레이 3대 핵심소재로 특화한 유라그룹의 부품 전문사
(주)유라는 유라코퍼레이션·유라하네스로부터 커넥터 구매·판매 부문을 사업양수하며 설립된 유라그룹 계열사로, 와이어링하네스를 구성하는 핵심 소재인 전선, 커넥터, 릴레이 생산에 특화된 자동차 전장부품 전문기업이다. 이후 유라엘텍 전선사업부 등을 추가로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고, 반대로 유라코퍼레이션 지분 50%와 유라하네스 지분 100%를 보유해 그룹 내 지분관계로도 얽혀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다. 내연기관 차량용 부품은 물론, 차세대 친환경 하이브리드·전기차에 필수적인 고전압 케이블, HEV/PHEV 커넥터, 충전커플러, 버스바 등을 개발·공급하며 미래차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