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대기업 서류합격후 안갔다가 다시 넣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역이 강남이라고 되있어서 그 때 서울에서 살아보고 싶기도 했고 집계약을 하려고 했는데 면접이 판교라고 되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판교에서 일하는건지 서울에서 일하는건지 정확히 몰라서 문자드렸는데 문자는 못받고 전화만 가능했는지 그래서 답장을 못받아서 지역이 정확하지않아 서류합격을 했었지만 안갔습니다 채용담당자께서 왜 안왔냐구 면접을 안오셔서 합격은 안됬지만 불이익은 없다고 다시 넣어보라고 하셨고 더 자세히 알아보니 엄청 좋은 회사라 시간이 지날 수록 너무너무 생각나고 합격하고 싶어서 넣어보려고 하는데 앞 내용을 적는 것이 이득일까요? 서류합격한 이력이있었고 당시 큰 회사라 적응을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래 일하고 싶었던 저는 바로 회사에 들어가면 잘해보기 위해서 이후 일경험 인턴으로 회사생활적응후 회사에 몇 개월인턴경험이 없었지만 다니며 인턴경험을 쌓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더 잘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걸 이점으로 발휘하고 싶은데 서류전형에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안쓰는게 나은가요? 안쓰는 것보단 저는 쓰는게 좋다고 생각되서요
추가로 게임회사중에 1순위로 가고 싶다등 왜 이 회사에 가고 싶은지에 대한 어필은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지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합격했던 내용은 안 적는게 좋습니다. 채용담당자가 다시 넣어보라고 한 것이면 이미 서류 단계에서 필요한 조건은 다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정보에요. 인턴 경험은 쓰셔도 됩니다. 게임회사도 각자 잘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엔씨면 MMORPG, 카겜이면 서브컬쳐 등. 어떠한 이유로, 이러한 강점이 있는 00회사에 가고 싶다고 어필하면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대부분의 게임회사는 판교에 몰려있습니다. 규모가 좀 있는 게임회사도 당연히 판교에 많구요. 게임업계 사람이라면 한 번쯤 판교에서 일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