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차 대표 민영 지상파, TV·라디오 광고 경쟁 심화 속 콘텐츠 유통으로 활로
SBS(서울방송)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민영 지상파 방송사로, 지상파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작, 광고사업, 콘텐츠유통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에 고퀄리티 콘텐츠를 제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OSMU(원소스멀티유즈) 전략을 통해 다양한 수익원을 만들어내고 있다. 업력 37년차의 대기업(1000대기업)이며, 업종은 지상파 방송업이다. 콘텐츠 유통 자회사였던 SBS콘텐츠허브는 2024년 4월 계열사 스튜디오에스(주)를 흡수합병하며 사명을 스튜디오에스로 바꿨는데, 이는 그룹 내 콘텐츠 제작·유통 조직을 재편하는 작업의 일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