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직시 어학 vs 자격증 뭐가 더 우선일까요?
안녕하세요!
전기/전자공학부 졸업 후 금속업계 품질관리 근무중입니다!
1년반 정도 경력을 쌓은 후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헌데 어학(토스)와 자격증 중 어떤게 우선일까요?
토스는 AL을 목표이고, 기사자격증은 금속재료기사 생각중입니다.
현재는 산업안전기사 및 토스im3 보유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학과 자격증 중 무엇이 우선인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원하려는 기업의 채용공고를 먼저 보세요.
공고에 토스 AL이 우대사항으로 명시되어 있다면 어학이 우선입니다. 금속재료기사가 필수 또는 우대로 적혀 있다면 자격증이 우선입니다. 둘 다 없다면 1년 반의 품질관리 경험을 어떻게 어필하느냐가 스펙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스펙을 쌓는 것보다 면접에서 경험을 직무와 연결하는 것이 합격을 결정합니다.
1년 반의 실무 경험은 신입에게 없는 강점입니다. 이직 면접에서 그 경험이 지원 직무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설계하는 것이 어학 점수 하나 올리는 것보다 더 강력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원 공고 확인 후 요구 스펙이 명확하다면 그것을 먼저 채우세요. 요구 스펙이 없다면 스펙보다 면접 답변 설계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비슷한 고민을 더 자세히 다룬 글이 있어 첨부합니다. → https://blog.naver.com/mu_dap/224307838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