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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소서 프로젝트 칸에 캡스톤디자인 적어도 되나요?

따로 상을 받지는 않았는데 비워두기에는 허전해서 적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인턴이나 아르바이트 경험적는 칸에 연봉도 같이 적어라고 했는데 3개월 인턴이면 연봉을 어떻게 기입해야될지 모르겟어요.. 숫자만 기입 가능하다고 적혀있어요!

  • 무답(MU DAP)멘토 인증포스코・전자
    캡스톤디자인, 당연히 적으셔야 합니다. 수상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수상 없는 프로젝트, 왜 써도 되는가] 면접관이 프로젝트 칸에서 보는 건 상을 받았는지가 아닙니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입니다. 탈락 서술: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수행 (수상 없음)" 합격 서술: "캡스톤디자인에서 [구체적 문제]를 발견하고 [접근 방식]으로 해결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오히려 수상작보다 실패하거나 아쉬웠던 과정이 더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서 배운 게 명확하다면요. [생산관리·공정관리·품질관리 직무라면 이렇게 연결하세요] 캡스톤 경험에서 데이터를 분석했거나, 공정을 개선했거나, 불량 원인을 찾았던 부분이 있다면 그 지점을 강조하시면 됩니다. 합격 서술 예: "실험 조건을 바꿔가며 데이터를 기록하던 중 예상과 다른 구간을 발견했고, 원인을 좁혀가며 조건을 재설정했습니다." 이게 바로 공정관리에서 하는 일과 같은 사고 과정입니다. [3개월 인턴 연봉 기입] 숫자만 입력 가능하다면, 실제 받으신 월급 기준 연봉 환산액을 적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월 200만원이었다면 2400만원으로 기입하는 방식입니다. 정확한 기준은 채용 공고 안내사항이나 해당 기업 채용 문의처에 확인하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이 부분은 회사마다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비워두는 것보다 적는 게 훨씬 낫습니다. 다만 "무엇을 했는지"가 아니라 "그래서 무엇을 배웠고 직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쓰셔야 의미가 생깁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답변 도움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혹시 실제 면접 답변 하나 봐드릴까요? 무료로 탈락 신호 확인해드립니다. 아래 댓글에 답변 남겨주시거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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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경험(알바) 무경력 스펙으로 포스코 공채 지원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목포대학교 정보전자공학과를 2학년때 중퇴를 하고 공무원 시험에 뛰어들었습니다.광주에서 고시원생활하면서 공무원학원에 다니고 원룸으로도 해보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안동 공무원 기숙사에서도 해봤는데 안됬습니다.갈수록 좌절감만들고 저도 힘들고 가족도 힘들어서 포기했는데 이때가 31세 입니다.그후 자격증이라도 따자는 마음으로 32세에 폴리텍대학에 들어가 과정평가형으로 산업안전기사를 취득하고

전기기능사,방사선,자기,침투,초음파비파괴검사 기능사를 취득해 포스코 금속조업에 지원했는데 서류에서 떨어졌습니다. 더 스펙을 보안하고자 33세에 광양 인재양성 아케데미에 다니면서 압연기능사를 취득했고 지금 제선.제강 실기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 33세 나이가 많고 최종학력 고졸에 무경험 알바도 한번도 안해봤고 무경력인데 포스코 금속 조업에 지원하는게 맞는건지 너무 불안합니다. 

 

자소서도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고 모든게 불안합니다

 

 

 

  • 무답(MU DAP)멘토 인증포스코・전자
    면접 답변 관점에서만 도와드릴게요. 지원 여부 자체는 답변드리기 어렵지만, 면접까지 가신다면 이 부분은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나이와 늦은 시작, 면접에서 어떻게 답해야 하는가] 탈락 답변: "나이가 많아서 걱정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합격 답변: "31세에 공무원 준비를 접고, 이후 산업안전기사·전기기능사·비파괴검사 자격증을 순차적으로 취득하며 방향을 명확히 좁혀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재설정하는 역량을 키웠습니다." 나이 자체를 변명하지 말고, 그 시간 동안 무엇을 쌓았는지로 답하세요. [무경력을 물어보면] 탈락 답변: "경력은 없지만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합격 답변: "실무 경력은 없지만, 산업안전기사와 비파괴검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현장 안전과 품질 관리의 기본 원리를 직접 공부했습니다. 이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싶습니다." [지원동기 — 왜 포스코, 왜 금속조업인지 연결하세요] 탈락 답변: "안정적인 대기업이라 지원했습니다." 합격 답변: "비파괴검사와 압연기능사를 준비하며 금속 품질 관리 과정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 역량을 포스코 금속조업 현장에서 직접 발휘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자격증들이 흩어진 스펙이 아니라, 하나의 방향(금속·품질 관리)으로 연결된다는 걸 보여주시면 훨씬 설득력 있는 답변이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답변 도움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혹시 실제 면접 답변 하나 봐드릴까요? 무료로 탈락 신호 확인해드립니다. 아래 댓글에 답변 남겨주시거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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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게시글멘토 질문방

Q. 이직시 어학 vs 자격증 뭐가 더 우선일까요?

안녕하세요!

전기/전자공학부 졸업 후 금속업계 품질관리 근무중입니다!

 

1년반 정도 경력을 쌓은 후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헌데 어학(토스)와 자격증 중 어떤게 우선일까요?

 

토스는 AL을 목표이고, 기사자격증은 금속재료기사 생각중입니다.

현재는 산업안전기사 및 토스im3 보유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무답(MU DAP)멘토 인증포스코・전자

    어학과 자격증 중 무엇이 우선인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원하려는 기업의 채용공고를 먼저 보세요.

    공고에 토스 AL이 우대사항으로 명시되어 있다면 어학이 우선입니다. 금속재료기사가 필수 또는 우대로 적혀 있다면 자격증이 우선입니다. 둘 다 없다면 1년 반의 품질관리 경험을 어떻게 어필하느냐가 스펙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스펙을 쌓는 것보다 면접에서 경험을 직무와 연결하는 것이 합격을 결정합니다.

    1년 반의 실무 경험은 신입에게 없는 강점입니다. 이직 면접에서 그 경험이 지원 직무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설계하는 것이 어학 점수 하나 올리는 것보다 더 강력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원 공고 확인 후 요구 스펙이 명확하다면 그것을 먼저 채우세요. 요구 스펙이 없다면 스펙보다 면접 답변 설계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비슷한 고민을 더 자세히 다룬 글이 있어 첨부합니다. → https://blog.naver.com/mu_dap/22430783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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