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완성차 30여 곳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5년 연속 최대 매출 경신
넥센타이어는 1942년 흥아고무공업으로 출발해 2000년 사명을 변경한 대한민국의 타이어 제조사로, 2016년 포르쉐를 시작으로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유럽 주요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OE) 타이어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2025년말 기준 30여 개 완성차 업체, 120여 개 차종에 OE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세계 15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에서 창출하고 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3조 1,896억 원으로 5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Tire Business의 'Global Tire 75' 순위에서 세계 18~20위 권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