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창업, '종' 로고로 유명한 국내 대표 제약사, 2013년 지주사 체제로
종근당은 1941년 경기도에서 설립된 대한민국의 대표 제약회사로, 한글 '종'을 종 모양으로 형상화한 로고로 잘 알려져 있다. 완제의약품을 생산하는 종근당과, 원료의약품 회사 종근당바이오, 경보제약, 건강기능식품(락토핏·아이커·프로메가로 유명)을 담당하는 종근당건강으로 계열사를 나눠 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2013년 11월 지주사인 종근당홀딩스와 사업회사인 종근당으로 분할하며 지금의 구조를 갖췄다. "인류건강을 책임지며 세계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제약회사로 도약해 나아가겠다"는 비전을 내걸고 있으며, 대표는 김영주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2025년에는 프로 골프 선수 후원과 대한축구협회 공식 협찬사 계약을 맺는 등 스포츠 마케팅에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