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통합법인 체제 출범, 그룹 경영에서 단일 회사로 재편
스마일게이트는 2026년 1월 1일부로 지주회사 스마일게이트홀딩스와 대표 IP '크로스파이어' 개발사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로스트아크' 개발사 스마일게이트RPG 등 주요 3개 법인을 하나로 합치는 통합법인 체제로 개편했다. 성준호 대표가 통합법인 CEO를 맡았으며, 이는 경영·개발·사업 영역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면서도 하나의 회사로 전사 역량과 자원을 집중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명확한 비전과 사업 전략 아래 모든 역량과 자원을 결집하여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토대를 구축"하려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