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플랫폼서 K-뷰티 강자로, '롬앤'이 이끄는 화장품 성공신화
아이패밀리에스씨는 2000년 인터넷 예식장 사업을 모델로 한 '(주)아이웨딩닷넷'으로 설립됐다. 2001년 사명을 '(주)아이웨딩네트웍스'로 바꿨고, 2012년 12월 지금의 사명으로 다시 변경했다. 2016년에는 신사업으로 색조화장품 브랜드 '롬앤(Rom&nd)'을 론칭하며 웨딩 회사에서 뷰티 기업으로 사업 무게중심을 크게 옮겼고, 2021년 10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화장품 제조·판매, IT 기반 웨딩 및 가족행사 서비스 플랫폼, 협력사 광고 대행 등을 폭넓게 영위하고 있다. 2016년에는 국내 최초 퍼스널 컬러진단 앱 '아이컬러'도 출시해 약 99만명의 유저와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