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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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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반기
제일기획
기획직
대기업, 신입
중경외시 / 통계학과 / 학점 3.97 / 토익 970, 토스 150/레벨 6 / 컴퓨터활용능력: 1급, ADsP, 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 ,fat1급
1. 제일기획을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소비자를 이해하고, 그 통찰을 전략으로 구현하는 기획자가 되고자 제일기획에 지원했습니다. 통계학을 전공하며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패턴을 도출하는 훈련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수치 기반의 인사이트가 실제 전략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식품 회사 마케팅 기획 인턴에 지원했고, 소비자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프로모션 방향성을 제안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수치가 단순한 숫자가 아닌, 소비자의 욕망과 심리를 담은 언어임을 그 과정에서 배웠습니다. 제일기획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제일기획은 광고를 제작하는 회사를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의미 있는 관계를 설계하는 기업입니다.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전략과 창의적인 캠페인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만들어온 제일기획의 방식은, 제가 추구하는 '근거 있는 기획'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마케팅 공모전에서 소비자 데이터를 분석해 전략을 도출하고 실제 캠페인 시안을 제안해본 경험 역시, 제일기획의 기획 업무와 맞닿아 있다고 확신합니다. 입사 후에는 소비자 행동 분석을 바탕으로 캠페인 방향성을 설정하는 전략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데이터 인사이트와 크리에이티브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해, 제일기획이 더 많은 브랜드의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원래 숫자를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그게 통계학 전공으로 이어졌고, 그리고 마케팅 기획의 직무로 연결된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수학 시간에 배운 회귀분석 개념이 실제 세상의 소비자 행동을 예측하는 데 쓰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수식이 인간의 선택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 경이로웠고, 통계학을 전공으로 선택한 것은 그 호기심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결정이었습니다. 대학에서 회귀분석, 시계열 분석, 데이터마이닝 등을 배우며 수치가 단순한 계산을 넘어 현실을 해석하는 도구임을 깨달았습니다. 인턴 과정 중, 식품 회사 마케팅 기획 업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실무에 뛰어들었을 때, 마케팅이란 창의적 아이디어의 영역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인턴 기간 동안 소비자 구매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연령대별·채널별 소비 패턴 차이를 발견해 프로모션 전략에 반영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데이터는 기획의 시작점이었고, 숫자를 이야기로 바꾸는 능력이 기획자의 핵심 역량임을 배웠습니다. 통계학도로서 쌓아온 분석 역량이 실무에서 직접적인 무기가 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실감한 순간이었습니다. 마케팅 공모전 경험 역시 저를 크게 성장시켰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소비자 설문 데이터를 분석해 타깃을 세분화하고, 그에 맞는 캠페인 콘셉트와 실행 방안을 도출했습니다. 분석 결과를 비전공자인 팀원들에게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전략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기획자로서의 역할을 처음으로 경험했습니다. 숫자가 아무리 정확해도, 그것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로 연결하지 못하면 전략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입사 후에도 데이터를 읽고, 그 안에서 소비자의 욕망을 발견하고,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전략을 기획하겠습니다. 3. 최근 사회 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 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AI 기반 초개인화 마케팅] 저는 AI 기술의 발전이 마케팅 산업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특히 생성형 AI와 초개인화 광고 기술의 결합은 기획직의 역할과 역량 정의 자체를 재편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사회적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광고 산업에서는 소비자 개인의 검색 이력, 소비 패턴,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는 초개인화 마케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기획자가 타깃 집단을 설정하고 메시지를 설계했다면, 이제는 AI가 수천만 개의 개인화된 메시지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최적화합니다. 이로 인해 일부에서는 기획자의 역할이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저는 오히려 기획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방향으로 변화한다고 생각합니다. AI가 데이터 처리와 실행을 담당할수록, 전략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정의하는 인간 기획자의 역할은 더욱 커집니다. AI는 무엇이 효율적인가를 찾아내지만, 왜 이 브랜드여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것은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통계학을 전공하며 데이터 분석 역량을 키워온 저는, AI 시대의 기획자는 데이터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에서 인간적인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전략적 방향으로 전환하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 하반기
제일기획
제작직(Art)
대기업, 신입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 미술대학 산업디자인전공 / 학점 4.35 / 4.5 / 오픽: IH / 제일기획 여름인턴, PTKOREA 디자인 인턴, 공간디자인스튜디오 인턴 / 제일기획 여름방학 인턴, LFD 디자인크루 PM, 서울은미술관 서울시장상, 밀란디자인위크 현장 서포터즈
이 글은 제일기획 합격자의 실제 자기소개서입니다. 패션쇼 디렉팅, 글로벌 인턴십, 광고·아트·테크 융합 경험을 바탕으로 아트디렉터 직무 핵심 역량과 CONNEC+ 전략을 어떻게 설득력 있게 풀어냈는지 참고해보세요. 👉 더 많은 최신 합격 자소서 AI 개요와 직무·역량별 분석은 링커리어 자소서 만능검색기에서 확인하세요. 1. 제일기획을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700자) 학부 시절 '홍익패션위크' 쇼를 디렉팅하며 ""런웨이를 걷는 존재가 꼭 인간이어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후 공대생들과 협업해 강아지 로봇과 AI 모빌리티가 패션 모델과 함께 무대를 걷는 유쾌한 반전을 연출했고,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기술을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유연하게 수용하며, 예술과 결합하는 저의 시각을 보여줍니다. 이 경험은 광고·아트·테크의 융합을 선도하는 제일기획의 CONNEC+ 전략과 일치합니다. 또한 여름 인턴십 과정을 통해, 저는 제일기획을 성장하게 만드는 DNA는 ‘열린 협업의 기회’임을 확신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씽 인 서울’ 제작 현장에서는 뉴욕 엔지니어들에게 로봇 손의 작동 원리를 배우고, 손의 자세를 연구하며 비주얼 디렉팅의 핵심을 직접 다뤄볼 수 있었습니다. 인턴으로서 주저하지 않고 질문하며 해외 팀과 소통했던 경험은 제게 신선한 배움이자 성장의 계기가 되었고, 동시에 이러한 글로벌 협업의 기회 자체가 업계 1위 제일기획이었기에 가능했다는 점을 실감했습니다. 입사 후 아트디렉터로서 변화하는 매체와 기술을 창의적 파트너로 삼아 혁신적인 캠페인을 기획하겠습니다. 소비자에게는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브랜드에는 지속적인 성장을 제공하며, 제일가는 프로들과 함께 끊임없는 질문으로 가능성을 탐색하겠습니다. 그렇게 제일기획이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기여하겠습니다. 2.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 속 가상인물도 가능) (1500자) 의외로 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꿈을 마주한 순간은 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활동에서였습니다. 이과생이던 저는 당연히 이공계 진학을 생각했지만, 동아리 홍보 아이디어 회의 중 물리 선생님께서 “나경, 눈빛이 가장 반짝이는 순간이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한마디는 스스로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고, 저는 창의적으로 소통하고 기획할 때 가장 몰입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당시 미술대학 진학을 망설이던 제게 부모님께서 “너는 원래도 창작하는 순간을 좋아하는 아이였어.”라며 든든히 지지해주셨고, 저는 과감히 이공계를 벗어나 예술의 길로 나아갔습니다. 대학 입학 후 감명 깊게 본 드라마 '스타트업' 속 “내 선택을 단 한 번도 후회해본 적이 없어요. 기를 쓰고 그렇게 만들었거든.”이라는 서달미의 대사는 전공을 바꾼 저를 지탱해 준 말이었습니다. 이 말을 새기며 적극적인 태도로 다양한 협업에 리더로서 참여했고, 팀을 이끌며 전략기획과 비주얼디렉팅 역량을 키웠습니다. 닥터자르트 산학에서는 ‘K-VIBE 시카페어 팝업’ 과제를 맡아, 브랜드 가치를 ‘치유 파워’로 정의하고 이를 ‘운동회’라는 경험에 담아냈습니다. ‘시카호랑이’ 캐릭터와 스토리라인을 기획해 한국적 활기와 브랜드의 세련된 톤을 어우른 결과, ‘위트와 밸런스를 잡은 연결’이라는 평과 함께 1위를 수상했습니다. 이 과정은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읽어내고 창의적 아이디어로 구체화하는 힘을 쌓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디자인크루 LFD의 우주-담금주 CYLO 프로젝트에서는, ‘염원을 담은 술을 미래를 향한 우주에 보내 숙성시킨다’는 독창적인 스토리라인으로 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근미래 사람들이 중시할 가치와 삶을 탐구하며 기술적 요소와 감각적인 비주얼을 결합했고, 이를 통해 소비자의 심리와 트렌드를 포착해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는 전략적 시각을 넓혔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제가 브랜드의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광고 일을 꿈꾸게 되었고, 공간 전공을 통해 동선·음악·조명을 엮어 반전을 연출했던 경험은 광고에서도 스토리라인을 매력적으로 설계하고 몰입감을 높이는 저만의 강점으로 이어졌습니다. 여러 차례의 유럽 여행 역시 저에게 다양한 삶을 잠시 살아볼 기회를 주었습니다. 런던에서는 자유롭게 누워 작품을 감상했고, 암스테르담에서는 빠른 자전거의 대열에 올라타 다른 템포로 도시를 살았습니다. 밀라노에서는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들과 대화하며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이 경험들은 저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대변할 자유로움과, 글로벌한 시선으로 디테일한 이야기를 전할 힘을 주었습니다. 이후 제일기획 제작팀 인턴으로 광고 제작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구글플레이 TVC 아이데이션 PT를 준비하며 고민하던 저에게 사수님은 “크리에이티브엔 정답이 없으니 자신을 믿어라”는 말을 건네주셨고, 제가 느꼈던 감정과 경험한 순간들을 믿기로 했습니다. 이과생에서 출발해 디자인 크루와 인턴십을 거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꿈꾸는 저의 여정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3. 최근 사회 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 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0자) 생성형 AI가 보편화되며 누구나 손쉽게 피싱 메일과 해킹 프롬프트를 작성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역시 ‘2025 사이버 위협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를 해커들이 악성 AI인 FraudGPT 등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원년으로 지목했습니다. 이제 사이버 보안은 일부 IT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 사회 전체가 직면한 핵심 이슈입니다. 실제로 주식투자를 공부하며 글로벌 보안 ETF와 관련 종목의 꾸준한 상승세를 확인했으며, 이는 보안이 이미 꾸준히 논의되어 온 과제이자 생성형 AI 확산과 기술 발전을 계기로 더욱 부각된 산업 전반의 핵심 동력임을 보여줍니다. 광고업 역시 변화하고 있습니다. Publicis와 Omnicom은 AI 기반 플랫폼과 대규모 테크 투자로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며, 기술이 곧 크리에이티브 전략의 핵심인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도 기술 도입과 동시에 보안을 대하는 태도가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안은 단순한 위험 대응을 넘어 기업의 진정성과 투명성을 드러내는 방식이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경험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전제 조건입니다. 사람들은 개인화된 경험을 원하면서도 동시에 데이터 유출에 대한 불안을 안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지난 2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되며 사이버 공격의 위협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그렇기에 클라이언트와 소비자의 정보를 다루는 광고업에서도 AI 활용 전 과정에 데이터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가 처음부터 내재화되어야 합니다. 기업은 Zero Trust나 다층 방어 원칙을 실천해 신뢰의 기반을 다져야 하며, 구성원 개인은 사이버 위생과 경계심을 바탕으로 일상의 습관 속에서 보안을 지켜내는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이러한 태도를 바탕으로 제일기획에서 브랜드와 소비자 간 신뢰를 탄탄히 연결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고자 합니다. 사람들이 안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디자인하며, 제일기획만의 진정성을 담은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2023 상반기
제일기획
기획직
대기업, 인턴
고려대학교 / 미디어학부 / 학점 4.1/4.5 / 토익: , 토익스피킹: , 오픽: IM3, 기타: / 사회생활 경험: HS애드 디스커버리센터 인턴 1개월 / 2021 피자헛 브랜드 공모전 우수상, 2022 HS애드 공모전 대상 / 한국사검정시험: , 컴퓨터활용능력: 1급, 기타:
이 글은 제일기획 기획직 합격자소서입니다. 아이디어 발상 배경부터 문제 정의–메시지 설계–결과 도출까지 기획자의 사고 과정을 중심으로 작성된 사례입니다. 👉 제일기획 기획직 합격 자소서는 [링커리어 자소서 만능검색기]에서 확인하세요 1. 제일기획을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700) “평범한 게 싫다면, 사물놀이하세요!” 이 카피는 중학생 때 사물놀이 동아리 홍보를 위해 제가 작성했던 것입니다 . ‘사물놀이는 너무 특이해서 부담스럽다’는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남들보다 튀고 싶은 중학생들의 심리를 활용했습니다. 어떤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누군가에게 전달할 메시지를 구상한 경험은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이후 여러 경험 을 하면서 깨달은 점은, 제가 사람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짜내고 결과물을 만들어 누군가에게 선보이는 걸 즐긴다는 점입니다. 이로써 어릴 때부터 TV 속 광고 보는 것을 좋아했던 저는 자연스레 ‘광고기획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광고기획자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제일기획은 저에게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국내 광고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2022년 대한민국 광고대상 수상작을 살펴봤는데, 총 72개 중 22개가 제일기획 의 작품인 걸 보고 회사의 역량 을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 영역을 ‘연결 ’하여 최적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제일기획의 비전에 공감하였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비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훌륭한 구성원들과 함께 일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대한 세심한 관찰을 바탕으로 좋은 전략을 수립하고, 대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발휘하여 클라이언트와 소비자 사이의 ‘브리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기획자가 되겠습니다. 2.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속 가상인물도 가능) (1500) [결국, 다시 광고] 광고기획자의 꿈을 품고 대학 입학 후 관련 스펙을 쌓기 위해 노력했지만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각종 대외활동에 빈번히 떨어졌고, 열심히 준비한 공모전에서는 낙선하기 일쑤였습니다. 스스로의 능력과 광고업 자체에 회의감을 느꼈고, 때마침 코딩에 관심이 생겨 과감히 컴퓨터학과를 이중전공 으로 선택했습니다. 초반에는 색다른 분야를 공부하는 게 재밌었지만, 계속 혼자서 머리를 싸매고 문제를 푸는 것이 권태로웠습니다. 보다 크리에이티브한 것을 생각하고, 여러 사람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활동이 간절했습니다. 끝내 광고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참가한 DCA 공모전에서 또 낙선했지만 , 결과로 인한 회의감보다는 준비 과정에서 느낀 즐거움이 더 컸습니다. 따라서 다시 광고에 대한 확신을 가진 채 스스로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교내 실전마케팅 학회 쿠도스에 들어갔습니다. [학회에서의 성장] 2021년 9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저는 쿠도스에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세션에서 사회 이슈 및 트렌드, 기업의 마케팅 전략, 광고 레퍼런스 를 공부하면서 사고의 틀을 넓혔습니다. 기획부장으로서 세션과 기획부 회의를 총괄하는 동시에, 사회 이슈 세션의 담당자로서 세션자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건설적인 피드백을 하는 방법 을 익혔습니다. 또한 총 4회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파악하고 소비자 조사를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전략을 수립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디지털 문구 플랫폼 위버딩 과의 산학협력에서는 1위를 하여 클라이언트와 함께 전략 오퍼레이션까지 진행했습니다. 학회 마지막 학기에는 회장으로서 단체의 매끄러운 운영을 이끌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운영진 회의 및 총회, 혹은 개별 면담을 통해 학회원들의 의견을 다방면으로 수렴하고 조율하여 최선의 해결책을 도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렇듯 쿠도스를 통해 좋은 기획서 를 쓰는 감을 익혔고, 열정적인 사람들과 협업하는 경험을 쌓았으며, 예상치 못한 문제에 대응하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공모전 수상을 통한 증명] 저의 성장을 증명할 수 있었던 계기는, 학회에서 만난 인연들과 함께 참가한 HS애드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비비고와 MZ 간의 Emotional Connection 형성’이 과제였고, 심층적인 과제 분석 및 소비자 조사, 아이디어 회의 끝에 비비고의 브랜드 가치인 ‘정성’을 타깃에 맞게 재정의하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행위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 가벼운 행위 도 나를 위한 ‘정성’이라는 점을 강조한 imc 전략을 구상했습니다. 해당 기획서는 실무진들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재정의한다는 게 참신했다’, ‘한 번만 읽어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기획서 ’라는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이후 HS애드 디스커버리 센터에서 한 달간 인턴을 하며 AP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큰 원동력이 되어 광고기획자라는 꿈을 향해 스퍼트를 낼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3.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0) [불황형 소비에 대응하는 광고 전략] 경제에 먹구름이 드리워지면서 불황형 소비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소비자동향조사 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2월까지 소비자심리지수는 100보다 낮게 계산되었습니다. 즉, 소비자들이 향후 경제 전망을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소비 심리가 움츠러들며 비용 절약과 만족감의 최대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불황형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소비를 줄여 알뜰하게 생활하려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짠테크’, ‘무지출 챌린지’가 유행하고, 비용 대비 효용이 뛰어난 것을 골라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체리슈머’도 등장했습니다. 또한 고가의 명품 대신 니치향수, 립스틱 등 비교적 저렴하지만 고급스러운 제품을 구매하려는 ‘스몰럭셔리’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생활밀착형 소비에도 영향을 주어 레스토랑 간편식, 프리미엄 과일 등 일상에서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입니다. 이렇듯 불황기에 달라진 소비자들의 심리와 소비 패턴을 캐치하여 그에 맞는 광고 전략을 구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황형 소비의 기저에는 ‘불안감 ’이 깔려 있습니다. 불확실한 경제에 대한 불안, 현재 자신의 상황에 대한 불안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생각하는’ 소비를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사치를 통해 그동안 불안감으로 억눌러온 니즈를 충족시키며 불안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특정 제품군 과 관련해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불안감’은 무엇인지, 그 아래에 감춰진 진짜 ‘니즈’는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더욱 철저하고 심도 있는 소비자 조사가 필요합니다. 설문조사, 인터뷰, 빅데이터 수집 등 소비자 데이터를 다방면으로 수집하여 그들의 진짜 ‘보이스’를 발견해야 합니다. 이러한 소비자 중심의 Data Driven한 인사이트를 담은 광고만이, 불황 속에서 소비자들에게 각인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21 하반기
제일기획
AE
대기업
고려대 / 경영학과 / 학점 3.79 / 토익: 895, 토익스피킹: , 오픽: IM2, 기타: / 사회생활 경험: / 개인 SNS / 한국사검정시험: , 컴퓨터활용능력: , 기타:
이 글은 제일기획 AE 직무 지원자가 실제 마케팅 분석·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자기소개서 사례입니다. 광고동아리 영상 프로젝트를 통해 조회수 1,500회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후원사 확보까지 연결한 경험, 브런치에서 3주 만에 조회수 8만 회 이상을 기록한 마케팅 분석 콘텐츠 사례 등을 통해 AE에게 필요한 분석력과 콘텐츠 기획 역량을 보여준 글입니다. 👉 더 많은 최신 합격 자소서와 마케팅·AE 직무별 문항 예시는 [링커리어 자소서 만능검색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눈길과 손길 모두 사로잡는 인재] 저는 제가 기획한 광고, 마케팅이 타인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실질적인 성과까지 거둘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제일기획은 광고, 마케팅 업계 1위로서 이를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기업이라 생각하여 지원했습니다. 광고동아리 때 영상부장으로서 동아리 최초로 영상 프로젝트를 기획해 페이스북에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영상이 업로드 된 후 “진짜 재밌다ㅋㅋㅋㅋㅋㅋ”와 같은 긍정적인 60개의 댓글과 반응을 얻었습니다. 추후 부원 모집 때 “영상을 보고 함께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지원자가 많아졌고 후원사를 모집할 때에도 “영상을 봤는데 퀄리티와 재미 모두 좋아 후원을 결정했다”라는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저의 기획이 누군가에겐 즐거움을, 동아리에겐 실질적인 성과를 줄 수 있었다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알아야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이후에는 기획뿐만 아니라 제작, 홍보, 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역량을 기르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일기획이 광고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광고, 데이터, 리테일, 이커머스를 아우르는 Business-Connected Agency로 나아가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스튜디오 드래곤과 MOU를 체결하여 빈센조 라이터, 슬의생 키트를 제3기획에 출시해 방송과 커머스를 연결했다는 점, XR을 이용해 돈의문을 복원시켜 테크와 광고를 연결했다는 점은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자 하는 저에게 큰 자극이 됐습니다. 업계 1위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영역을 도전하며 성장하고 있는 제일기획과 함께라면 저도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훌륭한 마케터로 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10년 전과 매출 구성이 매우 다를 정도로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제일기획에게 이런 변화를 감지하고 방향성을 제공하는 AE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수많은 광고, 마케팅이 쏟아지고 있는 최근 클라이언트, 제작자,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어긋난 광고, 마케팅은 기억조차 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광고, 마케팅에 대한 관심, 경영학 수업에서 배운 마케팅 지식과 대외활동을 통해 기른 소통 역량, 분석·기획력, 적극성을 바탕으로 Cheiler AE로서 브랜드 경험, 기술 마케팅 성과를 연결하는 제일기획의 CONNEC+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2. 전공 및 기술 능력 [HBAF가 인정한 분석력] 변화를 감지하고 방향성을 제공하는 AE에게 고객과 시장 동향을 명확히 분석하는 분석력은 필수입니다. 소비자행동에서 HBAF 마케팅 전략 분석, 제언 기획과제를 진행하고 HBAF측이 직접 긍정적인 피드백과 리워드를 드린 경험을 통해 분석력을 길렀습니다. 마케팅 원론, 조사론, 소비자행동을 수강했고 A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마케팅 기초지식을 쌓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행동에서는 특정 기업의 기존 마케팅 전략과 미래 전략을 제언하는 기획과제를 진행했습니다. 저희 조는 HBAF를 선택해 팝업스토어, 패키징, “H는 묵음이야” 제일기획 광고 등을 심층 분석하고 미래 전략을 제언했습니다. 과제 제출이후 자료를 정비하여 HBAF측에도 평가받고자 먼저 메일을 드렸습니다. 그 결과, HBAF 기획실로부터 마케팅 전략을 제대로 파악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으며 제언 중 하나인 김갑생과 콜라보한 김맛 아몬드 마케팅은 진행 예정이었기에 놀라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게다가 감사의 표시로 HBAF 아몬드도 받았습니다. 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분석 및 제언하고 이를 해당 기업에게 인정받은 경험을 살려 클라이언트를 제대로 분석하는데 활용하겠습니다. [3주만에 브런치 조회수 8만회를 이끈 분석력과 논리력] 저는 브런치 마케팅 작가로 데뷔해 3주만에 브런치 조회수 8만 5천회를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기초 지식이 실제에서는 어떻게 활용되는지 더 알아보기 위해 마케팅 사례 분석글을 작성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dage를 비롯한 해외 마케팅 사이트들과 제일기획, 스톤 뉴스레터를 통해 자료 수집 능력과 마케팅 소양을 발전시켰습니다. 저의 분석이 올바른 지 확인하고자 여러 커뮤니티에 글을 업로드 했고 브런치에 마케팅 작가를 신청했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실시간 추천글 1위를 차지했고 브런치에서는 작가 신청이 수락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브런치에서는 NFT, 메타버스와 같이 생소한 개념을 구독자들에게 쉽고 재밌게 설명하고 특정 이슈에 대한 마케팅 관점에서의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브런치 시작 3주만에 조회수 8만7천회와 다음, 카카오, 브런치 메인에도 오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다양한 최신 마케팅 사례들을 매주 분석하여 기른 분석력과 구독자들에게 쉽고 재밌게 개념과 사례를 설명하여 높은 조회수를 이끈 논리력을 AE인턴으로서 최적의 전략을 제시하고 클라이언트를 설득하는데 활용하겠습니다. 3. 교내외 활동 및 경력 [부족한 자원속에서도 조회수 1,500회를 이끈 커뮤니케이션 스킬] 마케팅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AE에게 광고주, 제작사, 타 부서와의 원활한 소통은 필수적입니다. 저는 광고동아리에서 주(酒)간대학 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렀습니다. 영상을 위해 외부인이 필요했지만 예산과 기존 작업물 부족으로 섭외가 난항을 겪었습니다. 그러던 중 섭외 대상이었던 연어를 남김없이 먹는 동아리(연남동)가 신입부원 모집을 위해 홍보가 필요함을 알았습니다. 이 점을 공략해 출연 영상에 부원모집 홍보를 허락한 구체적인 기획안을 제시하여 섭외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방송진출을 희망하는 출연진에게 별도의 포트폴리오용 편집본 제공을 약속함으로써 섭외를 성공했습니다. 그 결과 동아리 최초 평균 조회수 1,500회가 넘는 영상을 제작해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동아리 부원, 후원사 모집에 프로젝트가 포트폴리오로 활용되어 동아리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제한된 자원속에서도 상대방과의 소통을 통해 설득하여 동아리를 발전시킨 경험을 AE 인턴으로서 광고주, 제작사, 타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겠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예능 영상 기획 및 제작으로 부대 내 갈등 60% 감소] 부정적 여론의 원인을 데이터화 하여 파악하고 이에 기반한 영상을 기획해 부대 내 갈등을 60% 감소시켰습니다. 파병지에서 절반의 시간이 흐른 후, 부서간 업무강도와 처우에 불공평이 존재한다는 건의가 급증했습니다. 처우개선과 역지사지 캠페인이 이뤄졌음에도 해결되지 않자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건의서 60개 이상을 데이터화 하여 심층분석 했습니다. 조사 결과, 70%의 응답율을 기록한 “타 부서가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라는 점이 핵심 원인임을 밝혀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타 부서 간부가 직접 현장을 체험하는 체험예능 영상을 전 부대원에게 보여준다면 불공평하다는 인식이 바뀔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를 기획, 제작했고 부대 내 큰 행사에서 상영했습니다. 상영이후 불공평 건의가 한달 평균 10건에서 1건으로 줄어들었으며 쉬운 일을 한다고 오해받던 부대원들이 감사를 표해 추천으로 표창까지 받았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참신한 기획이 단순 캠페인보다 사람들의 태도를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여론을 데이터화 하여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기반한 기획을 통해 성과를 거둔 경험을 AE 인턴으로서 자료 리서치 및 성과 분석과 광고 기획에 활용하겠습니다. 4. 성격 및 장단점 [다양한 경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 저는 제 지인들에게 “개척자”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경영학과 학생임에도 영상 PD로 활동했고 이를 바탕으로 레바논 UN평화유지군 파병을 갔다왔으며, 최근에는 브런치라는 작가 플랫폼에 데뷔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기에 붙은 하나의 별명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 제가 알지 못했던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소중한 인적 커뮤니티도 얻었습니다. 또한 병사로서 유일하게 부서에서 표창을 받았고, 세무법인 아르바이트에서는 재취업을 의뢰받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것들을 얻기 위해 저의 도전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다양한 영역과 연결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제일기획과 함께 도전하고 싶습니다. [야근을 없앤 적극·긍정적인 마인드] 세무법인 아르바이트로 일하던 중 갑작스레 부동산 관련 세금 항목이 추가되어 기존의 프로그램으로는 이를 분류할 수 없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될 때까지 팀원들이 일일이 이를 분류해야 했고 그 결과 야근이 잦아졌습니다. 해결할 수 없다고 부정적으로 단정 짓기보다 여러 사이트와 엑셀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얻고 질문을 올리며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했습니다. 여러 곳에서 얻은 정보들을 활용하여 특정 키워드로 거래내역에서 부동산 관련 내역을 분류하는 매크로를 직접 만들어 제안했습니다. 그 결과 반복 업무가 사라져 팀원들의 업무 부담이 줄었고 공을 인정받아 성과급을 받았으며 이번 년도에 재취업까지 의뢰받았습니다. 해결이 어려운 문제가 갑작스레 생겼을 때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해결방안을 찾아낸 경험은 다양한 경우의 수가 존재하는 마케팅 회사 직원으로서 예상치 못한 문제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완벽함의 딜레마 극복]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으로 인해 영상 제작을 제때 마무리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제작 기한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퀄리티마저 좋지 않아 제 자신도 실망했습니다. 이후 저의 상사, 동료분들과 대화하며 초안을 빠르게 만들고 피드백을 통해 보완해 나가는 방법도 효율적임을 깨달았습니다. 이 방법을 추후 컨텐츠 제작에 곧바로 활용하여 파병 때 20개 정도, 유튜브 채널 때는 6개의 많은 영상들을 제작하며 단 한 번도 기한을 넘기지 않았고 좋은 퀄리티의 영상들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2020 상반기
제일기획
광고기획
신입, 대기업
연세대 / 사학 / 학점 3.77/4.3 / 토익: 945, 오픽: AL / 사회생활 경험: 더스토리웍스(현 스튜디오S) 기획인턴 6개월 / MBC청년시청자위원회 1기, MBN Y FORUM, 대학 중앙교지 / 한국사검정시험: 고급
1. 제일기획을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700자)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광고기획자를 꿈꿉니다] 집과 학교를 오갈 때마다 가는 광화문의 버스정류장에는, 가장 핫한 광고판들이 자리를 잡습니다. 갤럭시 S20의 세련된 이미지를 단번에 파악하게 만드는 광고, 따뜻한 이미지의 맥심 커피 광고, 치킨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흑백의 세련된 이미지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푸라닭 광고 등 많은 광고들이 광화문의 버스정거장을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광고 이미지가 제일기획이 제작한 광고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역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게는 하나의 이미지, 길어 봤자 몇 분의 영상으로 승부를 보아야 하는 광고의 세계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광고는 짧은 시간 안에 소비자에게 제품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어필하고 각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광고는 직설적으로 제품을 홍보하기도 하지만, 은유로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도 합니다. 그러한 광고의 세계에 매료가 되었고, 기왕 광고를 만들 것이라면 가장 세련되고 세계적인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광고는 결국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이기에, 그리고 영어와 프랑스어를 배우며 콘텐츠의 경계를 허물고 싶었기에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제일기획에서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는 광고기획자가 되고자 지원합니다. 2.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하게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1500자) [끊임없는 주도성과 적응으로 영역을 넓혀 나갔습니다] 어릴 때, 저는 내성적인 아이였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미국에서 살다 뒤늦게 한국으로 와서 적응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급식을 먹을 때는 매운 김치를 잘 먹지 못해 놀림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한국, 미국, 스위스 등 많은 나라에서 거주했던 친언니가 항상 제게 했던 말이 있었습니다. 비록 언어와 문화가 다를 지라도, 사람과 삶은 어디에서나 공통점이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신문에서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지면이 국제 뉴스 면이었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도 세부전공으로 서양사를 선택했고, 미국 교환 학기 이전에도 되도록 한 학기에 영어 강의를 1개 이상 수강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영어는 제가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는 무기였습니다. 연세대학교 uGET 해외 세미나에서 ‘진로 교육과 사회적 기업’이라는 주제로 5주 동안 영국/아일랜드으로 떠났을 때, 저는 팀원들 중 가장 영어를 잘하는 팀원으로서 통역과 리포트 번역을 주로 담당하였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오랫동안 논문 번역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었던 것 역시 저의 영어 실력 덕분이었습니다. 한편, 그렇게 영어로 기회를 잡은 활동들에서 끊임없이 적응하며 성장하기도 했습니다. 생전 처음으로 가족이 아닌 사람과 5주 동안 해외에서 함께 부대끼며 일했던 uGET 프로젝트는 세미나는 물론, 실생활에서도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미국 교환학생 생활에서 수많은 리딩 자료로 힘들어했지만, 유익했던 <19세기 라틴아메리카사> 수업의 레포트에서 A를 받았을 때의 짜릿함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한편,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저의 내성적인 성격 역시 점점 팔로워에서 리더로 변하기도 했습니다. 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갈등을 빚으면서 홈스쿨링까지 생각한 적도 있지만, 그 사건 이후로는 오히려 제가 먼저 말하기보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는 경청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대학에 진학한 이후로는 친구들에게 상담가로 불릴 만큼 경청을 잘해주는 사람이 되었고, 이는 조직 생활을 할 때도 유용하게 작용했습니다. 교지에서 처음 편집장이 되었을 때, 정원 5명에서 4명으로 줄어들어 실무를 다시 나누어야 했습니다. 더불어 새로운 편집위원이 실무에 잘 적응하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의 주도성과 경청을 동시에 이용했습니다. 마감 기한을 잘 지키는 편집장이었기에 마감 기한을 편집위원들에게 더 강조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기사에 대한 피드백을 할 때에는 편집위원들을 존중했습니다. 교지의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는 미리 생각했던 플랜B로 카카오브런치 계정을 만들었고, 잘 적응하지 못하는 편집위원에게는 더욱 신경 써서 실무를 가르쳤습니다. 그 결과, 4인 체제에서도 교지 배포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고 편집위원들과는 지금도 연락할 정도로 돈독해졌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을 거쳐 이제는 제일기획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3.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0자) [코로나19 다음에는 원숭이 독감일까요?] BBC 드라마 <이어즈&이어즈>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드라마입니다. 큰 이야기는 2030년대의 비비안 룩이라는 우익 정치가와 한 가족의 이야기지만, 비비안 룩이 만든 수용소에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바로 난민 등 다양한 수용 대상 중 ‘원숭이 독감 감염자’ 수용소가 있다는 점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일어나기 전인 2019년에 제작된 드라마라는 점을 고려하면 참으로 미묘하고도 미래를 잘 예측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많은 이들이 코로나19 사태를 예측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중국에서 퍼진 바이러스가 한국으로, 유럽으로, 미국으로 이렇게 빠른 속도로 퍼질 것이라 생각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바이러스는 사람을 가리지 않으나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사람들은 프레임에 갇혀 대응했습니다. 중국에서 박쥐로 발생하고, 한국에서 사이비 종교로 퍼진 바이러스가 서구 세계에는 퍼지지 않을 거라 자신하며 오리엔탈리즘에 사로잡힌 유럽/북미 지도자들이 그랬습니다. 그러나 저는 코로나19 사태가 그렇게 놀랍지 않았습니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야생의 바이러스가 발굴될수록 인간이 위험에 처할 거라 경고하던 과학자들의 경고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넷플릭스에 공개된 다큐멘터리 <우리의 지구>에서는 남극의 크릴 새우 개체 수가 50% 이상 없어졌으며, 지구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파괴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코로나19 사태는 야생의 바이러스를 불러낸 인간의 활동으로 비롯되었고, 코로나19로 인해 인간의 활동이 줄어들자 생태계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는 급증한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로 인한 부작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일기획의 Sustainability, 지속가능경영과 환경오염 철학에도 공감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이어즈&이어즈>처럼 코로나19 다음에는 원숭이독감을 마주할 지도 모릅니다.
2018 상반기
제일기획
기획직
대기업
건대 / 방송/광고관련 학과 / 학점 3.63 / 중국어 오픽 AL, 영어 오픽 AL / 인턴1회, 직무관련아르바이트 2회, 대외활동 2회, 학생회2회 동아리1회봉사활동 1회해외경험1회
제일기획을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광고는 더이상 물건만 팔지 않는다.] 대학교에 진학한 후 교수님께서는 “광고는 더 이상 물건을 잘 팔리게 하는 수단에 그치지 않는다. 해당 클라이언트가 갖고 있는 문제들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광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광고의 재정의를 통해 그 전략을 기획하고 실현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된 저는 제일캠페인 중 알바몬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플을 통해 제공하는 UI/UX를 떠나 근본적인 고용주와 고용자 간의 갈등으로 인해 소비자가 얻는 고충을 잘 보여주고 소비자들이 신뢰하며 알바몬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준 이 광고를 보고, 논리적인 데이터 분석과 최첨단 기술,그리고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클라이언트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일기획이 제 가치관 속 광고업계의 이상적 리더라고 생각하여 제일기획에 지원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기똥찬 광고가 어디에서 만들었다고?] 학부에서 진행되는 몇차례 경쟁PT를 통해 광고를 기획하는 A부터 Z까지 경험하고, 마케팅팀 인턴을 하며 직접 기획서를 제안해보며 실무적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저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제일기획이 꼭 필요로 하는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제 기획의 결과물을 보고 “이 광고 참 기똥차다, 어디서 만든 거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바로 제일기획에서 이루고 싶은 꿈 이자 성장 목표입니다.
2016 상반기
제일기획
제작직(CW)
대기업
중앙대학교 / 국어국문학과 / 학점 3.91 / 오픽 IH, 토익 870
1. 삼성취업을 선택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삼성은 `사람이 먼저`라고 생각하는 기업입니다. 제 눈에는 아버지가 일평생 근무하셨던 삼성이 직원가족들의 복지까지 책임지고, 근무 조건을 유연하게 변경하는 등 `일하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으로 비춰졌습니다. 또한 삼성은 사람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런 모습 역시 삼성이란 기업이 `사람` 그 자체를 얼마나 중히 여기는가를 보여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과의 소통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먼저 생각하는 제가 삼성의 성격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속 가상인물도 가능) 아주 어렸을 적 저희 부모님은 티비를 크게 좋아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책을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글자도 모르던 어린 시절부터 저는 책장에 매달려 그림책을 정리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7살이 되던 해에 집에 있는 모든 어린이책을 읽어 심심했던 저는 부모님의 책장에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발견했습니다. 그 책장에 있는 책들은 글씨도 작고 두꺼워 눈이 나빠질까 부모님이 손도 못대게 하셨던 것들이었습니다. 호기심이 컸던 저는 책을 빼들었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문구가 너무 멋있어서 7살에게는 조금 두꺼웠던 그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해리포터의 세계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책을 읽으면서 베스트셀러의 뜻을 배우고 책 속에 등장하는 주문들을 모두 외울만큼 그 세계에 푹 빠졌습니다. 그 후로 저는 모든 시리즈의 책을 3번씩 다시 읽었습니다. 책을 다시 읽으면 읽을수록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카피가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해리는 머글세계에서 무시당하고 차별받는 소수였지만 마법계에 들어간 이후 누구보다 큰 권력을 가진 인물이 됩니다. 존재만으로 상징이 되는 그는 차별받는 이와 권력을 가진 이, 두 집단의 마음을 모두 이해하기 때문에 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해리와 함께 자라나면서 그와 많은 경험을 공유하고 그의 환경과 설정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세상에 없는 사회의 이야기를 말하고 있지만, 해리포터의 사회는 우리 현실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마법부 장관들이 권력을 위해 진실을 은폐하는 것, 한 이기주의 집단의 득세로 인한 공포, 그리고 그 공포를 헤쳐나가는 이들의 대결은 우리 사회에서도 충분히 찾아볼 수 있는 광경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해리는 남들이 하지 않는 얘기를 해서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저 역시 중학교 1학년 때 방송반 활동을 하면서 단지 방송반이라는 이유만으로 친구들에게 오해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오해는 좋은 계기를 통해 풀리게 되었고, 그 난관을 헤쳐나면서 해리의 상황은 누구나 다 한 번씩 경험해볼 수 있는 상황이며 무척 공감어린 설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험난한 한 해 이후 저는 사람을 대할 때 `사랑이 없는 사람을 불쌍히 여겨야 한다`를 신조로 삼게 되었습니다. 3.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을 인간계 대표와 컴퓨터의 대결이라고 칭합니다. 혹자는 이세돌이 4국에서 이긴 것은 요행에 불과하며, 3월 16일자로 바둑 세계 랭킹 2위에 오른 알파고를 이길 인간은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체스를 두고 벌였던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에서 인공지능이 승리한 이후 그 어떤 인간도 체스로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었던 전력에 빗대어 설명되기도 합니다. 또한 다수의 전문가들은 이세돌이 5국 중 4국이나 졌기 때문에 앞으로 알파고를 이기는 프로기사는 드물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프로 기사들은 알파고의 실력이 이미 프로 10단을 넘어섰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세돌이 벌였던 싸움은 단순한 기계와의 싸움이 아니라 인간이 쌓아온 세월과의 승부였다고 생각합니다. 5달동안 프로 2단에서 프로 9단의 실력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은 알파고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보수집을 할 수 있기 때문이며, 저는 그 빅데이터가 인간이 살아온 세월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 상반기
제일기획
경영지원(재무)
대기업
서성한 / 상경 / 학점 3.9 / 오픽 IH / 인턴 경험 무, 봉사활동 3회
1. 지원동기 및 포부 [제일기획을 제일로 만드는 사람] 저는 제일기획이 국내 제일을 넘어 세계 제일의 광고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탄탄한 기반 환경을조성하고 싶어 제일기획에 지원하였습니다. 저는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일을 처리합니다. 디테일까지완성하는 역량 덕분에 저는 국어국문학과 수업에서 항상 발제문의 마지막 검토는 믿고 맡긴다는 '퇴고왕'이 되었습니다. 2. 성장과정(현재 나에게영향 미친 사건, 인물 서술-작품 속 가상 인물 가능)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익히면 인생이 즐겁지 아니한가’는제가 삶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매순간을 대하면 어떠한 현상을 보는 시야가 확장됩니다. 기존의 알던 분야에 새로운 지식을 융합하면 누구보다 창조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3. 최근 사회 이슈+내생각 [꿈꿀 수 있다면, 이뤄낼수도 있다] 현재 광고 산업에서의 가장 큰 이슈는 '거물 기업의 新성장동력 마련'입니다. 대기업 정체기, 기존광고 플랫폼 쇠퇴기 등등 첫째, 모바일 광고시장 진출 둘째, B2B사업 확대 재무 분석력으로 재무건전성 확보 가능, 글로벌 소통능력으로북미/유럽 시장 진출 시 국제재무업무 원활히 수행
2017 상반기
제일기획
기획
대기업
서성한 / 신문방송/경영 / 학점 4.01 / 토스 Lv.7 / 공모전 2회, 대외활동 다수
essay 3.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7년 3월 10일, 저는 학교 강의실에 있었습니다. 교수님은 수업을 중단하시고 다 같이 탄핵 심판을 시청했으며,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첫 `대통령 파면`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이번의 헌재는 헌정 사상 두 번째로 진행되었지만, 많은 변에서 큰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기업 모금 행위, 지위 및 권한 남용뿐만 아닌 `최순실 게이트`라 불리는 전무후무한 이슈로 큰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사건의 경중이 크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지만, 저는 헌법재판소가 그러한 결정을 하기까지는 사회적 흐름의 변화가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 모든 국정에서 크고 작은 논쟁은 일어나며 대통령의 자질 논란은 역대 대통령들에게서도 발생한 이슈입니다. 물론 이번 경우 대통령의 직무를 남용하고 대필 및 비선 실세를 통해 정책을 좌우하였다는 것이 가장 탄핵 최종심판의 인용의 큰 중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재판관 8대 0의 만장일치 인용에 이르기까지는 비폭력시위와 대규모 촛불집회가 시민들의 의식을 깨우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향한 큰 도약이 되었다는 견해입니다. 이전까지의 대한민국은 국가성장률, GDP에 비해 시민의식은 성장하지 못하였다는 것이 통설이었습니다. 이번 대규모 촛불집회에서의 비폭력시위는 기존의 사회가 더 성숙해진 것을 전 세계적으로 입증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생각합니다. 이번 시위와 탄핵 인용까지의 시간을 통해 저는 민주주의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회는 결국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것이며, 작은 빛이 모여 세상을 밝힐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진화하는 기술과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사람들의 의식과 생각도 변합니다. `트랜스` 시대의 사회 속, 저는 제가 가진 작은 빛으로서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빠른 시대의 바람에 꺼지지 않도록 때로는 촛불을 때로는 LED램프를 켜는 변화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회와 기술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2017 상반기
제일기획
제작직(CW)
대기업
성균관대학교 / 연기예술학(연출), 영상학 / 학점 3.84 / 토스 IH / 2016.12.18 제 7회 국제 청소년 평화, 휴머니즘 영상공모제 - 대상 및 문화부장관상, 2015.11.07 성균관대학교 제 1회 글로벌 창의리더 올림피아드 - 대상, 2011.12.05 조선일보 주말매거진 사진콘테스트 - 선정, 2009.10.01 2009 해피수원 Digital 영상콘텐츠 공모전 - 우수상, 2007.08.16 법무부 법교육 UCC 공모전 - 우수상, 2007.06.08 MBC 힘내라 한국경제 UCC공모전 - 장려상
1.삼성취업을 선택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700자 이내) 문과와 이과의 융합으로 이뤄낸 성과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오면서 `융합`이 연일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삼성에서는 융합에 준비된 인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시절 글로벌 창의리더 올림피아드에 참가하여 말라리아 퇴치를 쉽게 후원할 수 있는 '모스키톡'이란 모바일 게임을 기획했습니다. 인간과 사회에 집중한 문과생과 원리와 현상에 집중한 이과생의 융합으로 이뤄낸 성과였고, 총장님 명의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광고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 과거에 비해 TV 시청률은 꾸준히 하락하고 있지만, 콘텐츠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Only Mobile 시대를 맞아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최근에 네이버에서 짱TV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 마주하는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다양한 시선으로 재미있게 풀어내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1분 이내에 짧은 영상을 제작하여 네티즌들의 실시간 반응을 확인하고, 광고수익이 생기는 것도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살려 광고 자체가 짧은 스낵컬처가 될 수 있도록 '광고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하고 싶습니다. 짧은 시간에 소비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메시지와 더불어 드라마 요소가 가미된다면, 짧고 재미있는 영상을 선호하는 대중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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