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할부금융업 시작, 현대차그룹 전속 자동차금융 부동의 1위
현대캐피탈은 1993년 '현대오토파이낸스(주)'로 출발해 1999년 지금의 사명으로 바뀐 여신전문금융회사다. 1996년 국내 최초로 할부금융업을 시작한 이래 자동차금융 시장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00년 현대그룹에서 현대자동차그룹으로 계열이 분리됐으며, 현대자동차·제네시스·기아의 전속 금융사로서 자동차 금융을 중심으로 신용대출·주택대출 등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할부 금융업, 시설 대여업, 신기술사업 금융업이며, 자동차에 특화된 마이데이터 서비스 등을 통해 자동차금융 업계 디지털 혁신도 선도하고 있다. 2003~2005년 다산금융상, KCSI 1위,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등을 수상하며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