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콘도미니엄으로 시작, 플라자호텔 품으며 종합 레저기업으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1979년 3월 20일 '한국국토개발'로 설립돼, 국내 최초로 콘도미니엄 사업을 시작하며 레저산업에 첫발을 내디딘 한화그룹의 서비스 계열사다. 1996년 한화국토개발로, 이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식회사로 이름을 바꿨고, 2007년에는 한화리조트로 다시 사명이 바뀌었다. 2009년에는 플라자호텔과 63시티 식음/문화부문을 한 가족으로 맞이하며, 국내 최고 프리미엄 종합 레저·서비스 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게 됐다. 현재는 리조트·호텔·레저 사업을 운영하는 호스피탈리티 부문과 부동산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스테이트 부문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총 4,700여 객실의 국내 10개 직영 리조트, 더 플라자·여수 벨메르 등 호텔 4곳, 골프장 3곳(63홀)을 운영하고 있다. 아쿠아리움 사업의 아쿠아플라넷, F&B 사업의 한화푸드테크, 승마사업의 한화넥스트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