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앞세워 해외매출 비중 87%까지 확대, K뷰티 글로벌 대표주자로
에이피알은 김병훈 대표가 이끄는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으로, 대표 브랜드 '메디큐브'와 뷰티 디바이스 '에이지알(AGE-R)'을 양대 축으로 창립 이후 11년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 AGE-R은 2025년 9월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 500만대를 돌파했으며, 판매 비중 절반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등 화장품을 넘어 디바이스 사업도 글로벌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국 울타뷰티(ULTA) 등 해외 판매처 확대와 유럽·신흥 지역으로의 오프라인 진출도 병행하며, 단순 K뷰티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