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브랜드로 유명한 이랜드그룹 호텔·리조트 전문기업
이랜드파크는 1982년 10월 25일 설립된 이랜드그룹 계열의 호텔레저·외식 전문기업이다. 이랜드월드가 지분 51%, 이랜드리테일이 49%를 소유한 구조이며, 켄싱턴호텔·켄싱턴리조트·포천 베어스타운 리조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6개 호텔과 14개 리조트, 해외 지점 4개를 운영하며 외식부문에서도 24개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는 국내 최다규모의 호텔레저&외식 전문기업으로 꼽힌다. 2019년에는 외식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며 자회사 '이랜드이츠'가 새로 설립됐다. 2023년 3월에는 럭셔리 호텔·리조트 브랜드 '그랜드켄싱턴'을 새로 출시했다.